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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이그조틱레이싱은 라스베가스에서 슈퍼카를 운전해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미국 내에는 이렇게 다양한 차량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서킷들이 여러곳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제일 무난한 곳이 이 이그조틱 레이싱이다. 스피드베가스도 가 봤지만, 코스의 구성은 이그조틱 레이싱이 더 좋은 듯 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는 차로 20분 정도, 그리고 차가 없는 사람이라도 아리아 호텔 앞에서 무료 셔틀을 운영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슈퍼카 체험을 할 수 있다. 평소에는 거의 몰아볼 일이 없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와 같은 브랜드의 차량에서부터, 아우디 R8 V10이나 맥라렌, 콜벳 같은 차량들도 선택이 가능하다. 여러번 방문하면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같은 차량을 몰아봤고, 이번에는 아우디 R8 V10을 몰아보고 싶어서 예약했다. 이그조틱 레이싱에서만 했던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 차량을 몰아보는 건 확실히 재미있다. 이그조틱 레이싱, 슈퍼카 예약 [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exotic-racing 이그조틱레이싱의 체크인 카운터. 여기서 체크인을 하면 기본적으로 웨이버(Waiver)와 신상정보를 입력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차량을 운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꼭 가져와야 한다. 체험자임을 알리는 밴드와 탑승 영상을 기록할 USB. 운전을 체험할 차량에 탑승한 뒤 이 USB를 건네면, 전문 드라이버가 차량에 꽂아주는데 나중에 이 영상을 구입할 수 있다. 꼭 구입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한번 보면 왠지 구입하고 싶어진다. 체크인 시 기입해야 하는 웨이버 폼. 이제는 웨이버도 디지털 방식이다. 체크인을 끝내고 나면 이렇게 넓은 대기실에서 대기를 하게 된다. 보통 체크인과 탑승 사이에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때 트랙에서 돌고 있는 슈퍼카들을 구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쪽에서는 간단한 스낵과 음료도 팔고 있다. 또한, 이그조틱 레이싱이 좋은 점은, 슈퍼카를 운전하기에 앞서 트랙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다. 체험을 할 사람들은 이렇게 포르쉐 카이엔에 태우고 트랙을 한바퀴 돌면서, 속도를 올리고 내려야 할 지점 등을 설명해준다. 슈퍼카 체험 예약 시 기본이 5바퀴이기 때문에, 처음 1-2바퀴를 익숙해지는데 쓰게되면 너무 아깝지만 어쨌든 이렇게 한 번 트랙을 돌아보면 그래도 조금 더 쉽게 시작을 할 수 있다. 주차되어 있는 다양한 슈퍼카들. 직원에게 물어보니 람보르기니 우라칸, 페라리 458 이탈리아 그리고 포르쉐 911이 가장 인기 있다고 했다. 그 외에도 타고싶은 차량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는데, 기본 랩이 5바퀴지만, 7바퀴나 10바퀴로 늘려서 타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라고 했다. 주로 처음 타는 사람보다는 2번째나 3번째 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랩을 돈다고. 차량에 탑승하러 가는 사람. 피트. 이그조틱 레이싱의 건물은 옥상에도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는데, 옥상에 올라가면 차들과 트랙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그늘안에 주차되어 있는 슈퍼카들. 라스베가스의 햇빛은 정말 뜨겁다. 트랙으로 진입하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 가장 인기있는 차종이라고.. 달리고 있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그 뒤를 따르는 포르쉐 카이엔. 달리는 차량의 패닝샷 몇장을 촬영해 봤다. 재미있던 건, 체험하는 건 거의 남자들이었고.. 와이프들은 대부분 구경하거나 옆자리 체험하는 정도로 만족하는 듯 했다. 옆자리 체험을 하게 되면, 차종에 따라서 드리프트까지 경험할 수 있는데.. 몸이 느끼는 압박은 이게 더 크다고. 그래서 운전 체험 + 탑승 체험을 패키지로 예약하는 사람도 꽤 있는편이다. 그렇게 밖에서 구경을 하다가 다시 실내로 들어오니, 직원이 헬멧을 고르라며 불렀다. 대두에 단두형인 내 머리에도 맞는 헬멧이 있었다. 직원이 이그조틱 레이싱에서 가장 큰 헬멧이라며 놀랐다. 새삼스럽지 않았다. 아예 맞는 것이 없는곳도 많았는데, 이쯤이야! 기념사진 촬영장소.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파는 곳. 이날은 한가한 날이어서 그런지 아저씨도 심심해 보였다.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 운전 체험을 하고 나면 여기서 최종 마무리를 하게 된다. 비디오를 보고 구매한다거나, 다른 차량을 탑승하고 싶다거나, 기념품 등을 구입한다거나 하는 용도다. 다만, 여기서 직접 지불할 경우에는 할인요금이 아닌 현장요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슈퍼카 체험을 마치고 돌아오는 사람들. 사진을 찍어주는 건 다 와이프들. ㅎㅎ 그렇게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제 곧 브리핑을 할거라며 내 이름을 호명했다. 그래서 시작된 브리핑. 언제 악셀을 발아야하고, 언제 핸들을 돌려야하고, 언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 것 같은 기본적인 설명이다. 아무래도 정해진 트랙이고, 무한정 속도를 땡길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코스를 잘 따라가야 원하는 만큼 악셀을 밟을 수 있다. 물론, 악셀을 아무리 밟아도, 무리한 상태가 되면 옆에 타고 있는 가이드 드라이버가 브레이크를 밟아버리지만. 브리핑이 끝나고 탑승 준비. 그래서 탑승했던 아우디 R8 V10. 그냥 한번 몰아보고 싶은 차였다. 저 헬멧은 참...폼이 안나온다. ㅠㅠ 어쨌든, 탈 때마다 확실히 재미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과연 내가 이런차를 모는날이 올까? 라는 생각은 항상 하게 된다. 뭐 일단 지금은 이걸로 만족하는 것으로.. 이그조틱 레이싱, 슈퍼카 예약 [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exotic-racing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대중교통, 모노레일 이용하기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대중교통, 모노레일 이용하기 버스와 함께 대표적인 라스베가스의 대중교통인 모노레일은 스트립이 아닌 바로 뒤쪽을 연결한다. MGM 호텔에서부터 밸리스/패리스, 플라밍고, 하라스,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웨스트게이트 호텔을 거쳐 최종적으로 SLS 호텔까지 이어진다. 컨벤션이 많은 라스베가스의 특성 상, 컨벤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모노레일을 많이 이용한다. 그렇다보니 컨벤션에 가는 사람들의 숙소는 역과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컨벤션에 따라서 무료 셔틀을 제공하기도 하고, 버스나 우버등을 이용하기도 하므로 어떤 목적으로 타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라스베가스에는 모노레일 외에도 3개의 무료 트램이 있는데,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 참고. 라스베가스 모노레일과 무료트램 정보: https://www.kimchi39.com/entry/Las-Vegas-Free-Tram-Monorail 예를들어, 내 목적은 아들이 '기차'를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기차의 범주에는 모노레일도 포함. 모노레일 역에서 보이는 하이롤러. 모노레일 티켓은 사전에 구매도 가능하고, 아니면 현장에서 기계를 이용해 발권도 가능하다. 당연히 사전에 구매하는 것이 저렴하며, 사전에 구매했을 경우에는 이 티켓머신이 아니라 유인창구로 가서 교환하면 된다. 라스베가스 모노레일 노선도. 라스베가스 모노레일을 탑승하러 가는 길. 모노레일 플랫폼. 전형적인 느낌이지만, 모노레일 역이라는게 다르다. 우리는 라스베가스 익스플로러 패스( https://drivetravel.co.kr/product/lasvegas-explorerpass/ )를 이용해서 탑승을 했다. 여러개의 선택지 중 그렇게 저렴한 선택은 아니었지만, 아들 덕분에 모노레일의 탑승이 꽤 많이 예약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북쪽방향으로 가는 모노레일. 우리가 탑승한 곳은 플라밍고 호텔 역이었다. 컨벤션센터와 주차장. 라스베가스는 엔터테인먼트와 컨벤션의 도시답게, 컨벤션이 열리는 기간에는 호텔 가격이 상당히 높아진다.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가스 여행을 준비할 때에는 꼭 여행하려는 기간에 큰 규모의 컨벤션이 있는지 살펴야 한다. 아니면, 아주 높은 요금을 맞닿드리게 될 수도 있다. 웨스트게이트 호텔. 모노레일의 내부. 아쉽게도 모노레일은 가장 앞이나 끝에 타더라도 정면을 볼 수 있는 구조는 아니었다. 사진에서처럼 앞쪽에도 유리가 있어서 내심 기대를 했지만, 별도의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는 형태였다. 모노레일의 마지막 정류장인 SLS 호텔 역. 그리고 다음 모노레일이 언제오나 구경하고 있는 아들. 물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모노레일이 도착했고, SLS 호텔에서 별다르게 하는 것 없이 바로 다시 스트립으로 이동했다. (오후 중 몇시간을 모노레일을 타고 왕복하는데 썼다.-_-;;;) 다시 돌아가는 모노레일. 발리스&패리스 라스베가스 호텔 역에 도착. 포함된건 2일권이었기 때문에, 기계에 넣으면 승인 후 다시 나온다. 발리스/패리스 호텔 역의 모노레일 탑승구로 가는 안내. 워낙 라스베가스 호텔들의 규모가 크다보니, 모노레일 역을 찾는데만도 꽤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면 좋다. 어찌저찌 돌아다니면 결국 찾을 수 있게 되기는 하지만 ㅎㅎ
라스베가스 여행 - 스트립이 내려다보이는 대관람차, 하이롤러 낮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스트립이 내려다보이는 대관람차, 하이롤러 낮시간 하이롤러는 라스베가스 여행을 하다보면 곳곳에서 자주 눈에 띄는 전망대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에게는 야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유명한데, 덕분에 해가지는 밤 시간대의 티켓이 더 비싸다. 티켓은 낮(Day)과 아무때나(Anytime)으로 나뉘는데, 아무때나 티켓이 약 1.5~2배 정도 더 비싸다. 하이롤러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 여러곳이 있지만, 베가스 닷컴의 경우 낮시간대의 티켓은 성인 $15, 아동 $8, 밤시간대는 성인 $27, 아동 $18 에 구매가 가능하다. 대신 취소 불가. 베가스닷컴: https://www.vegas.com/attractions/on-the-strip/high-roller-las-vegas 만약 취소 가능한 것을 찾는다면, 드라이브트래블에서 3% 할인쿠폰(DRT3) 적용 시 낮 $20.5, 아동 $8에 구매가 가능하다. 밤시간대는 성인 $30, 아동 $18에 예약이 가능하다. 드라이브트래블: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high-roller 하이롤러 매표소. 만약 현장에서 살 경우 낮 성인 $25, 아동 $10이며, 밤은 성인 $37, 아동 $20이다. 거의 2배에 가깝다. 티켓을 내고 입장하면, 먼저 가볍게 가방 검사를 한다. 반입 불가 물건이 있는지 체크하는 정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간단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바를 지나면 하이롤러로 가게 된다. 바는 낮시간대엔 한산하지만, 저녁시간대에는 의외로 인기있는 장소다. 스탠딩으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장소. 그리고 나서, 보딩을 하는 곳으로 가면 탑승하는 곳으로 이동한다. 탑승하기 전 기념사진 한장. 아들은 빨리 타고싶다며 먼저 앞서가는 중. 낮시간대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이 장점. 아무래도 대부분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선호하기 때문이리라. 밤에 탔을 때는 한번에 10명 넘게 탔었는데, 이번에 낮에 타러 왔을 때는 딱 우리 가족만 탔다. 3명밖에 타지 않으니 널널한 하이롤러 내부. 위에서 내려다 본 모노레일 정류장. 그리고 말하기가 무섭게 들어오는 모노레일. 라스베가스가 의외로 트램이나 모노레일 같은 것들이 꽤 있어서, 탈거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곳이다. 대부분의 할거리가 성인위주라는 점에서, 이런 부분은 그나마 다행이랄까? 위에서 내려다 본 라스베가스 빅버스. 라스베가스를 한 눈에 둘러보기 좋은 투어지만, 여름에는 2층에 올라갔다가는 딱 익기 좋다. 라스베가스 빅버스: https://drivetravel.co.kr/product/lasvegas-bigbus 풍경을 감상하는 아들. 햇빛이 뜨겁다며 창문에 멀직히 서 있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보이는 라스베가스의 풍경이 달라진다. 하이롤러의 위치 상 정면의 하이라이트는 플라밍고 호텔과 LINQ 호텔이라고 보면 된다. 정상쯤 올라가면 플라밍고 호텔의 수영장도 이렇게 내려다보인다. 라스베가스 호텔의 수영장은 대부분 최소 이정도 규모이기 때문에, 가족여행으로 오는 사람들은 수영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가족만큼이나 커플도 많지만. 하이롤러 대관람차의 정상에 도착 직전. 이제는 멀리 트레저아일랜드, 베네치안 호텔, 미라지 호텔, 그리고 코스모폴리탄 호텔과 벨라지오 호텔까지 내려다 보인다. 정상에서 본 바로 앞의 하이롤러. 정상에서 마지막 사진 한장 더. 그리고 이제는 내려오는 길. 멀리 만달레이베이와 엑스칼리버 호텔까지 줌을 당겨서 담아봤다. 멀리 보이는 골프코스. 링크호텔. 내려오는 길에 모노레일 사진 한장 더. 그리고 빅버스 라스베가스. 거의 다 내려와서 햇빛이 없어지자 가까이 다가간 아들. 그리고 하차하면 하이롤러 탑승이 끝난다. 역시 라스베가스의 야경을 볼 수 있는 밤에 타는 것이 더 멋지긴 하지만, 아이들과 여행하면서 편하게 대관람차를 탄다고 생각하면 하이롤러를 낮에 타러가는 것도 괜찮다. 일단 줄을 서지 않고 한산하게 탈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니까. 기념품 상점에서 만난 페파피그. 요즘 아들이 매일 읽는 책이다. 그 외에 다양한 캐릭터와 기념품들. 마지막으로 길에서 올려다 본 하이롤러 풍경.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외 게임 총기들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라스베가스는 다양한 총기의 사격 역시 가능하다. 총기가 자유인 나라 답게, 거의 대부분의 총기들을 다뤄볼 수 있다. 여행자로서 총기를 구입하고, 사격장(Gun Range)에 가서 총을 쏘는 건 사실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격장에서는 사격이 가능하다. 가격이 다소 높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대신 정말 이런것도 있나 싶을 정도의 총까지 다 구비하고 있다는 건 장점이다.성인 남성이라면 기본적으로 군대에서 K2, 그리고 예비군에서 M16을 쏴봤으텐데(연식 좀 더 있으시면 2000년대 초반까지 칼빈;;), 그 외에 특기가 아닌 이상 다른 총을 다뤄볼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한번 쯤 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총기교육이 되어있어서 굉장히 쉽게 사격으로 이어지는 반면, 중국사람을 포함한 총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기초 교육에도 꽤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배틀필드베가스 투어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배틀필드 베가스의 장점은 이렇게 호텔 앞으로 무려 미군에서 사용하는 험비(Humvee)가 픽업을 온다는 점이다. 인원이 너무 많아지면 다른 차량이 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이 험비가 픽업을 온다.험비는 탑승감도 좋지 않고, 차량 내부도 굉장히 단순하게 생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아니면 언제 험비를 타보겠냐는 그런 생각이면 상당히 즐거운 경험이다. 이 차는 타봤다고 해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나 하는 차는 아니다.험비를 타고 보이는 풍경.배틀필드 베가스는 대부분의 스트립 및 다운타운 호텔에서 10분 내로 도착이 가능하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탱크와 장갑차는 어떤곳으로 여행을 온건지 제대로 체감을 할 수 있게 해 준다.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또 다른 험비들.건물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위용.그렇게 험비에서 내리고 나서, 바로 배틀필드 베가스로 들어가면 된다. 픽업은 무료인 만큼, 픽업을해준 직원에게는 일정금액 팁을 주면 좋다.체크인 카운터.바우처를 가지고 이곳에서 체크인을 하면 된다. 체크인 카운터 뒤로도 다양한 총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평소에 손 한번 대볼일 없을 것 같은 그런 총기들이 대다수다. 총 관련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일부 제품들은 한국으로 가져올 수 없는 것들도 있으니, 구매할 때 조심해야 한다.각종 사격 패키지와 사용할 수 있는 총기들. 기본적으로 스와트(Swat)나 씰 팀 식스(Seal Team Six)와 같이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총기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건 게임에 등장하는 총기들을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최근 주로 로컬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건 배틀그라운드의 치킨 디너(Chicken Dinner) 패키지로, 게임에서 나온 총기의 상당수를 직접 쏴볼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총기들 역시 다양하게 쏴볼 수 있는데, 당연히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이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나 배틀그라운드 패키지는 총기수가 많은 만큼 70~80만원대. 하지만, 기본적으로 3-4개의 총을 쏴보는 패키지들은 15~25 만원 사이에 가능하다. 총 1개당 탄창 1개라고 보면 된다.패키지별 총기 리스트 보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다양한 기념품들이 있는 상점. 기념품들 뿐만 아니라, 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종 총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여자들은 흥미를 못느끼겠지만, 남자들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좋아할만한 그런 액티비티랄까?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나면, 이렇게 진동벨을 가지고 순서를 기다리면 사격을 할 수 있다. 1명이라도 참여가 가능하므로, 쇼 등으로 왔다면 한번쯤 도전해 볼 만 하다.휴식공간.진열되어 있는 총들. 여성을 위한 핑크색 총(-_-)도 보인다. 실제로 저걸 선호하는 여자분들도 꽤 있다고.기본적으로 사격 전에 이렇게 귀 보호를 위한 헤드셋과,눈 보호를 위한 고글을 주며.. 간단한 안전과 사격 관련 브리핑을 해 준다.물론, 직원이 바로 옆에서 사격과 관련된 자세와 사격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사격 자체에만 집중하면 된다. 특히, 군대를 나온 사람이라면 이게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거고.사격장 풍경. 우리가 갔을 때에는 중국팀과 서양 커플이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고 있었다. 총기를 쏴 볼 일이 없는 중국사람들에게 이런 패키지가 은근히 인기가 많다고.사격 전에 직원이 표적을 걸고, 멀리 보내서 사격 준비를 해 준다.패키지로 여러가지 총을 쏴 봤다. 자세는 참 안나오지만 ㅎㅎ.. 참고로 사진은 사격 중에 찍어주는 건 아니고, 총을 다 쏜 다음 마지막으로 포즈를 취하고 찍어준다. 아무래도 안전을 위해서라고 보면 된다. 여러개의 총을 쏘긴 했는데, 사진을 찍은건 초반의 총 몇개.. 나중에 생각해보니 마지막에 쏜 총들이 멋진거였는데.. 약간 후회도-_-;; 사격을 다 하고 나면, 표적을 가져다 준다.2개의 패키지였던지라 표적은 총 2장에 걸쳐서 사용했는데,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했다. 그래도 쏴본 감이 있는데-_-;;; 라지만, ㅎㅎ 그렇게 총을 쏘고나면 정리한 뒤 다시 체크인 하는 곳으로 나오게 된다.익숙한 한글도 보이는 그곳.나오면서 탱크사진 한장 더.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험비들.그렇게 사격을 다 마치고, 샌딩을 함께 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험비를 탔다. 보통 4~6명 정도를 모아서 이동하는 듯 했다. 목적지가 호텔이었던 우리 2명과 다른 커플 2명이 하나의 험비를 타고 이동했다.이번에는 험비 뒤에 탑승.그리고, 호텔에 도착. 다른 커플보다 우리가 가까워서 우리 먼저 숙소에 내릴 수 있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