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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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
2019 7말8초 캐나다 로키+미국 그랜드서클 여행 에필로그
2019 7말8초 캐나다 로키+미국 그랜드서클 여행기도 이제 마지막~! 새벽같이 일어나서 우버로 공항까지 이동! 우왕 집에 간다 맥캐런 공항은 겁나 크니까 이런거 타고 또 이동 아직 해도 안떴어. 밴쿠버로 슝~ 밴쿠버 도착 밴쿠버 공항 메이플 라운지 근데 여긴 어느 라운지인지 모르겠다. 메이플 라운지 찾다가 다른데 들어갔던 거 같음 ㅋㅋㅋㅋ ㅠㅠㅠㅠ 샤워실도 있는 듯? 그래서... 여기가 무슨 라운지였을까.....? 우리 태우고 갈 비행기. 열심히 준비중 기종은 타고 온 거랑 똑같음 한국까지 긴긴 시간은.... 그래 너로 정
2019 8월초 미국서부 그랜드서클 여행 - 라스베가스공항 허츠렌터카인수, 트루바이힐튼호텔(조식)
드디어 미국서 맞는 첫번째 아침! 매캐런 공항 근처 트루 바이 힐튼 라스베가스 에어포트 호텔(길다.. 헥헥 ;ㅁ;)에서 1박을 했는데 그 이유는 공항에서도 가깝고 렌터카 스테이션이랑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라스베가스 공항 내에는 렌트카 업체가 없고 좀 떨어진 곳에 아예 렌트카 센트가 있어서 여러 업체가 거기서 운영을 하는 것 같다. 물론 공항이랑 렌트카 센터 사이에 셔틀을 운행하기는 하지만 공항까지 가기 귀찮아서 그냥 도보로 이동 가능한 곳으로 숙소 예약함. 구글 지도로만 보고 예약했지만 생각보다 멀지 않고 눈으로 다 보이는 거리에 있어서 아주 좋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바로 차 받으러 감. ▼ 매캐런 렌터카 센터(라스베가스 공항 렌트카) 가는 길 ▼ 긴
세븐매직마운틴(Seven Magic Mountains), 라스베가스 가는 도로변에 있는 인스타사진 찍기 좋은 곳
※ 정말 오래간만의 라스베가스 여행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지난 2015년 봄방학 여행에서 다녀왔던 뉴멕시코주의 화이트샌드(White Sands)가 지난해 12월 20일자로 미국의 62번째 국립공원(National Park)로 승격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미국의 62개 National Park 중에서 위기주부가 몇 곳을 가봤는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됨) 그리고, NPS 홈페이지 사진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위기주부의 화이트샌드 '국립공원' 여행기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방이 하얀 순백의 세상! 미국 뉴멕시코(New Mexico)의 화이트샌드(White Sands) 내셔널모뉴먼트 화이트샌드(White Sands) 준국립공원 Heart of the Sands의 알칼리플랫 트레일(Alkali Flat Trail)작년 연말 우리 가족의 1박2일 라스베가스 주말여행은 시작부터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산들이 모두 하얀 눈으로 덮힌 이 도로는 LA에서 라스베가스로 가는 15번 프리웨이로, 토요일 새벽에 LA의 바로 뒷산을 넘어가는 카혼패스(Cajon Pass)를 지나는 모습이다. 이틀전인 12/26일 목요일에는 눈 때문에 통행이 완전히 차단되었었는데, 유진이 가족을 포함한 당시 3~4시간 고속도로에 갖혀있다가 차를 돌려야 했던 많은 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오래간만에 또 블로그에 올려보는 사모님의 사이드미러샷으로, 폭설이 내린 샌가브리엘 산맥의 모습이 멋있다.예전에 따로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는 밸리웰스(Valley Wells) 휴게소(클릭!)가 저 아래에 보이고, 그 너머 직선으로 뻗은 도로가 다시 눈에 덮여있다. 캘리포니아에서 네바다로 가면서 마지막으로 넘어가야하는 마운틴패스(Mountain Pass)로 저 고개는 전날 27일 오전까지 역시 차단이 되었었다.조슈아트리 너머로 흰 눈이 쌓여있는 산은 나무 한 그루 없는 사막의 민둥산인데, 전날에는 도로변의 조슈아트리 위에도 쌓일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다고 한다.마운틴패스를 내려가고 있는데, 이 15번 고속도로를 지금까지 수십번을 지나다녔지만 이런 풍경을 보게될 줄은 몰랐다!주경계의 프림(Primm)은 그냥 지나고 다음 인터체인지인 진(Jean)으로 처음 빠져서, 그 동안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무시무시한' 테러블호텔(Terrible's Hotel & Casino)에 들러봤다.위기주부의 로망인 '왕발이' 오프로드 짚차들을 전시해놓은 것도 마음에 들었지만, 이걸 미리 알고 구경하러 온 것은 아니고... 이 호텔 안에 있는 데니스(Denny's)에서 아침을 먹기 위해 온 것이다.아침을 잘 먹고 나오면서 보니까, 1977년도 007영화 The Spy Who Loved Me에 나온 잠수함 자동차 "Wet Nellie"가 전시되어 있었는데, Wikipedia로 복습을 해보니... 실제 수중 전투신 촬영을 위해 잠수함으로 개조되었던 차량은 현재 테슬라 창업자 엘론머스크(Elon Musk)의 개인소유이고, 자동차가 잠수함으로 바뀌는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서 껍데기만 만들었다는 다른 3대 중의 하나로 생각이 된다.마침내 등장하는 오늘의 주인공은, 진(Jean)에서부터 시작되는 라스베가스 블러버드(Las Vegas Blvd)를 따라서 북쪽으로 5마일 정도 올라가면 나오는, 도로변의 설치미술 작품인 세븐매직마운틴(Seven Magic Mountains)이다.2016년 5월에 이 자리에 만들어져서, 그 동안 라스베가스로 가는 고속도로 오른편으로 멀리서 보기만 했는데, 마침내 직접 가까이서 보게 되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그런데 돌탑이 6개밖에 안 보이신다구요?"자, 이제 7개가 되었네요~" ㅋㅋ (이 사진에서는 가운데 기둥에, 이전 사진에서는 맨 왼쪽 기둥에 하나씩 가려져 있었음)엄청나게 큰 바위들을 예쁘게 파스텔톤으로 칠해서 높이 10 m 이상으로 쌓아놓았는데, 무너질까봐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된다. 제작영상을 보면 가운데 구멍을 뚫어서 바닥부터 쇠기둥으로 꼬치구이를 해놓은 것이니까~^^반대편으로 지나오니까 마침내 '7개 마법의 산'이 모두 겹치지 않고 보이는 자리가 나와서 아내와 지혜 사진을 찍어줬다. 스위스 미술가 Ugo Rondinone의 설치미술 작품으로 3~6층의 돌탑 7개를 파스텔톤으로 칠해서 세워놓은 라스베가스 가는 길의 명소이다.겨울바람이 제법 쌀쌀했지만 많은 분들이 이 곳을 알고 찾아왔다. 그런데, 돌로 만든 설치미술이라고 하면 우리 동네에 있는 아래의 작품이 딱 떠오르는데, 색깔을 예쁘게 칠해놓아서 그런지 여기가 훨씬 더 인기가 많은 것 같다. 운반비만 100억원! LA카운티 미술관(LACMA)의 새로운 명물 '공중에 뜬 바위덩어리(Levitated Mass)'제목에도 썼지만 인스타그램 사진을 찍는 곳으로도 유명해서, 인스타에서 #7magicmountains 태그로 검색해서 볼 수 있다.뭐, 인스타에 올릴 것은 아니지만 지혜 독사진도 하나 찍으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한 명도 안 나오게 찍기 위해서 몇 번을 셔터를 눌렀는지 모르겠다~처음 Ugo Rondinone 작가가 이 작품을 여기 국유지에 설치하면서, 국토관리국(Bureau of Land Management, BLM)에 2년만 사용하기로 해서 2018년에 철거될 예정이었지만, 다시 3년 연장을 해서 2021년말까지는 전시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15번 고속도로에 관광지로 안내하는 갈색 표지판까지 만들어 준 네바다주의 전폭적인 지지로, 아마 영원히 이 자리에 저 톨탑들이 서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이후의 진짜 라스베가스 여행은... 남쪽 프리미엄아울렛을 들렀다가 호텔에서 낮잠을 즐긴 후, 맥스네 가족과 만나서 라스베가스로 이사한 수정네 집에 놀러갔다가, 밤에는 베네시안 호텔을 구경하고 좀 '땡겼다.' 다음날 주차비 10불을 받는 북쪽 프리미엄아울렛에서 쇼핑을 하고, BTS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먹고, 벨라지오 호텔의 꽃장식을 구경한 후에 밤 늦게 LA의 집으로 돌아왔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