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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싱가포르
동남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해 봤다. 비엣젯, 로얄캄보디아 항공, 타이거에어 등 저가항공사에서는 위탁 수하물에 값을 많이 매겨서, 나는 짐을 간소화하고 모두 기내화물로 가져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도 으레 최소한의 짐만 챙겨서 다니는 걸 좋아하고, 이때는 세면용품과 약간의 옷, 읽을거리 정도만 챙긴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챙기기로 마음 먹었다. 짐을 다 챙겨 보니 무게는 7.5kg 정도 되었다. 하나하나 챙기는 의식의 흐름을 들려 드리겠다. 첫번째로, 비자 같은 건 딱히 필요하지 않다. 비행기 e-티켓과 숙박 예약문서를 인쇄해서 파일에 챙겼다. 옷가지가 많이 필요할까? 반팔 반바지 위주로 몇 점 챙기고, 그때그때 빨래를 맡겨서 입으면 될 것이다. 사원이나 예의 갖
내일부터 8월 11일까지 동남아 3국에 간다
말라위 포스팅을 이제 막 시작해서 부지런히 해도 모자랄 판에, 내일 출국해서 동남아시아의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에 간다. 감사하게도 싱가포르는 소속된 곳에서 국제행사 참석차 보내주는 것이고, 베트남과 태국은 귀국 일정을 미루고 사비를 좀 보태서 돌아 보기로 했다. 지금껏 일본, 유럽, 아프리카는 가봤지만 미국, 중국, 인도, 중동, 동남아는 가 보지 못 했는데, 드디어 동남아에는 가보게 되었다. 현지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말라위 포스팅+동남아 포스팅을 충실히 해보려고 노력은 해야겠다. 아마 돌아다니는 시간과 먹는 시간, 자는 시간을 빼면 시간이 날까 싶지만.. 무튼 내일 출국이 아주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더 재밌고 알찬 글을 쓰도록 노력도 해야겠다

이번 휴가도 싱가폴 (8) - 덕투어, 선텍시티, 맨하탄피쉬마켓, 창이공항
[18th. September. 2015. Friday] 싱가포르의 마지막 날은 덕투어와 함께.아침부터 집열쇠를 잃어버린줄 알고 난리 부르스 추다가 겨우 시간맞춰 도착 아침부터 부산하게 만들어 죄송스런 마음 금할길이 없어라~쫄랑쫄랑 거리고 오리닮은 수륙양용차에 올라타는 찐감자군F1시작으로 인해 코스가 좀 짧아질 거란 얘기는 들었어요.물에 풍덩! 들어가는걸 상상했건만, 아마도 오늘은 선장아저씨가 아닌 조수가 몰아서 살살 연습으로 들어간듯.시시해라 -_-게다가 중국인 아줌마의 쉰소리 목소리는 너무 듣기가 힘들어서...낮에보니 콧구멍도 굉장히 커보이고...허허;배고 나발이고 관심없어요.F1 경기한다고 열심히 차려놓은 길이 보이네요.길 막히기전에 우린 떠납니다!덕투어 끝나자마자 선텍시티몰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