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포스트: 1662
Tags

Posts

1662 posts
감사합니다 8회 윤서진이 채용비리 진짜 몸통?

감사합니다 8회 윤서진이 채용비리 진짜 몸통?

발표회 때 프리젠테이션에 올린 화면이 바로 힌트였습니다. 이지훈은 이를 비번으로 자료를 넘기려 했죠. 산차일은 이런 정황을 전부 눈치 챘던거고요. 이지훈은 계속 텀블러를 갖고 다니지만 단 한 번도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를 수상히 여긴 산차일은 텀블러 밑에 파일 저장하는 장치가 있는 걸 파악해내죠. 기자로 위장한 스파이도 밝혀내고요. 이지훈은 텀블러를 창밖으로 내던집니다. 이미 회사 서버에 있는 모든 자료는 전부 삭제한 상태고요. 자기 머릿속에 모든 자료가 있다며 버려 버린거죠. 박과장은 이지훈 지시를 받고 오윤우를 괴롭혔다고 고백합니다. 오윤우가 우연히 이지훈이 정보유출하는 파일을 봤기 때문에요. 사과를 받.......

오랫만에 변경한 스킨

오랫만에 변경한 스킨

1. 그래도 가끔 변경해줘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평소에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요. 어제 급 생각이 들면서 급 변경했습니다. 2. 어제라고 하지만 가끔 변경할까? 좀 촌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이런 생각을 하긴 했거든요. 하여 어떻게 변경할까 고민을 했는데요. 3. 챗-gpt로 입력을 했죠. 유료가 아니라 그런지 그림을 그려주진 않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만 열심히 알려주더라고요. 다음에 구글 제미니에게 부탁했죠. 4. 이 녀석도 유료가 아니라 그런 지 방법만 알려줍니다. 하여 엣지에 있는 코필럿(맞나?)에게 물었습니다. 이 녀석을 그림도 그려준다는 게 기억나서요. 천천히꾸준히 로고를 그려달라고.......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3회 연쇄살인범은 남자가 아닌 여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13회 연쇄살인범은 남자가 아닌 여자?

미진과 지웅은 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까지 했죠. 다음 날 서로 카톡을 주고 받으며 너무 즐거워하는데요. 상대방은 미진이 아니라 낮에는 임순이라 서로 같은 사무실에서 카톡하는 상황이라는 거. 임순은 그만 핸드폰을 사무실에 놓고 왔는데요. 처음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안 되겠더라고요. 폰에 전화가 오면 지웅이 하면 그 즉시 뜨면서 미진인 게 밝혀질 수 있으니까요. 사무실에 왔던 걸 지웅과 만나 함께 커피 등을 마시는데요. 임순이 아닌 미진으로 왔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거죠. 지웅과 주병덕이 너무 놀랄 정도로 임순처럼 행동하며 위기를 겪네요. 백철규는 임순을 불러 진짜 연쇄살인범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묻.......

감사합니다 7회 신차일이 본 건 도대체 무엇일까?

감사합니다 7회 신차일이 본 건 도대체 무엇일까?

단순 직장 괴롭힘이라고 생각했던 사건인데요. 갑자기 회사 정보 유출 사건으로 변합니다. 박과장이 정보를 다크웹을 통해 빼낸다는 의심을 할 정황이 포착되었거든요. 구한수는 신차일과 이 문제로 대립합니다. 아무런 정보도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액션을 취할 수 없다는 신차일. 분명히 괴롭힘을 당한 건데 왜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냐는 구한수. 박과장이 회사 정보를 넘긴다는 확신갖고 접속합니다. 박과장 아이디로 접속해서 이상하다는 걸 느끼는데요. 접속 즉시 박과장에게 접속 정보가 알려지면서 들키게 되죠. 그 즉시 신차일을 비롯해서 관련자가 전부 모이게 되는데요. 박과장 아이디로 접속한 메일을 보여주려 했는데.. 어떻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