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Posts
1662 posts
돈에 대한 문제가 복리처럼 찾아옵니다!
1. 일상을 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딱히 별 문제없이 살아가고 있었죠. 그러다 우연히 제 책을 읽게 됩니다. 책이란 건 생각보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꽤 미치죠. 2. 제가 여러 분야 책을 쓰기도 했는데요. 그보다는 워낙 독서와 관련되어 인지도가 있었죠. 독서에 관심을 갖고 저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서라고 하면 어딘지 좀 고상하고 우아하잖아요. 3. 실제로 제가 블로그 등에 올린 리뷰도 그렇습니다. 여러 분야에 골고루 리뷰가 있는데요. 그런 식으로 제 리뷰를 본 후 절 알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여하튼 책과 관련되어 저를 알게 되는거죠. 4. 제가 쓴 리뷰만 2000개가 넘기도 하니까요. 그렇게 저를 알게 된 후 변하는 게 있.......

돌싱글즈6 보민에게 자기가 더 좋아한다고 한 정명
돌싱글즈6 보민에게 자기가 더 좋아한다고 한 정명 보민과 정명은 특별한 이슈없이 커플이 되었죠. 보민이 직진하고 정명이 받아들이면서 빨리 결정되었습니다. 숙소 생활이 끝나고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한데요. 보민이 바쁜 시즌이라 그동안 자주 만나질 못했다고 하네요. 서로 카톡으로만 연락하며 지냈는데요. 보민이 정명이 있는 서울로 와서 8년만에 산 꽃을 사들고 가려 하네요. 정명은 보민이 사온 꽃을 보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둘이 보자마자 포옹을 했는데요. 꽃을 내려놓고 또다시 정명이 포옹하자며 포옹하네요. 보민을 위해 정명이 준비를 철저히 했더라고요. 정명과 같은 애인이 있으면 어디 돌아다닐지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이.......

150억과 500억으로 매매 시그널을 찾다!
하다보니 유목민이 쓴 책을 다 읽게 되었다. 이번 책은 그 중에서도 가장 두꺼웠다. 처음 서점에서 봤을 때 느낌이 엄청 두껍긴 한데 지난 책과 중복되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역시나 책을 읽어보니 이전에 읽었던 2권 내용을 합친 느낌이 들었다. 좀 더 발전된 내용도 있지만 전작에서 알려줬던 내용이 내 생각에 많았다. 그럼에도 워낙 책 분량이 많아 어떻게 보면 이 한 권을 읽으면 된다는 느낌도 들었다. 어떤 책을 읽을 지 고민한다면 최근 책이 맞긴 하다. 책마다 새로운 내용이 나오는 저자가 있다. 드물지만 그렇다. 그런 책은 대부분 꽤 기간이 지난 후 책이 나온다. 유목민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신간이 자주 나온 편이다. 그.......

엔터주가 다시 꿈틀하며 상승!
엔터주는 올 해 내내 아주 안 좋았습니다. 실적도 기대에 못 미쳤고요. 이에 따라 주가는 하염없이 하락했습니다. 하이브가 여러 사건이 터지면서 업계 1위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요. 로제의 아파트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는 듯. 에코캡 특별한 호재나 뉴스는 나온 거 없음. 리비안과 폭스바겐 합작법인관련 리비안 관련주로 테슬라 대항마 부각인 듯도 함. 인베니아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으로 LIG 2세가 운영하는 기업. 특별한 뉴스 등은 없음. CJ바이오사이언스 CJ제일제당인 바이오사업 관련 매각한다는 뉴스 어제 나옴. 파커스 690억 규모 유형자산 양도로 재무개선 기대감에 상한가. 비트나인 147억 규모 전환사채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