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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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뭘 할까 하다 내린 결정
1.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라서요. 휴일이면 남들과 같습니다. 괜히 마음이 헤이해집니다. 평소처럼 일하는 게 쉽지 않죠. 2. 그러다보니 괜히 이것 저것 하게 됩니다. TV도 멍하니 보게 되고요. 원래도 TV는 늘 보지만요. 뭔가를 하면서 보는 게 대부분이거든요. 3. 너무 다행히도 명절에 딱히 바쁘질 않습니다. 태어나 늘 서울에만 있었거든요. 어디 가질 않으니 시간이 상대적으로 여유있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명절 음식도 안 합니다. 4. 어제부터 마음이 풀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할 건 아예 안 한건 아니고요. 이것도 매일 꾸준히 안 하면 안 됩니다. 운동이나 블로그 포스팅, 독서 등. 5. 그나마 빠진 게 있습니다. 휴일이라 주식 관.......

미국에서 연봉 17.5만 달러(2.5억원)을 벌어도 부자가 아니라고 한다!
전 세계에서 부자순위를 매년 발표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김없이 대다수는 미국인입니다. 미국은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연봉에 있어서도 다른 국가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이죠. 미국에서 17.5만 달러 이상 버는 1000명을 넘는 인원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이는 미국에서도 미국 세무 신고자 상위 10%에 든다고 합니다. 한국 돈으로 2.5억을 연봉으로 벌고 있는 건데요. 이들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이 설문에 포함된 사람은 한국과 비슷합니다. 뉴욕 변호사, 피닉스 의사, 멤피스의 치과의사. 대체적으로 전문직종에 근무하고 높은 소득을 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4분의 1 정도는 자신이 가난하다고 느낀다고.......

중증외상센터 주지훈 원탑의 재미없기 힘든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주지훈 원탑의 재미없기 힘든 드라마. 보통 법정 드라마와 의학 드라마는 재미없기 힘듭니다. 어지간하면 재미를 보장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의학 드라마 배경은 대부분 외상센터나 응급실이 경우가 대다수죠.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질 지 모른다는 게 바로 재미요소죠. 갈수록 응급실이나 외상 센터가 한국에서 힘들다는 게 문제인데요. 의료수가 등으로 기피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렇다고 하는데 드라마적인 요소는 풍부하죠. 대부분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의료진이 대부분이라고 하죠. 그런 이유로 넷플릭스에서 중증외상센터가 한다기에 무조건 재미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봤는데 웹소설이 원작이더라고요. 동명의 네이버.......

나솔사계 10기 정숙 논란터진 식모도 아니고 라방 불참 선언!
나솔사계 10기 정숙 논란터진 식모도 아니고 라방 불참 선언! 계속 논란이 되었던 10기 정숙인데요. 이번 회차에는 더욱 논란이 된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제가 정숙같으면 크게 화 냈을만한 장면이 말이죠. 남자들 편지에 자신건 없는 걸 확인한 정숙은 누워있었는데요. 미스터 백김이 나타나 배고프다고 밥 달라고 하니까요. 그 즉시 일어나 오케이 하며 밥한다고 하네요. 속이 안 좋아 미스터 황에게 등 두드려 달라니까요. 주저주저하며 잘 못하는 걸 보면 도대체 미스터 황은 왜 연애프로그램에 나왔을까요? 그래도 미스터 백김이 두들겨 주네요. 미스터 백김이 정리했다고 해서 마음이 차라리 편하다고 하는데요. 그런 와중에 밥해 달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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