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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Dell Inspiron 7000번대가 출시됬는데
이번에 나온 7566과 전작인 7599와 크게 차이나는 외관 디자인과 램 메모리가 DDR3L이냐 DDR4L이냐 블루투스 4.2냐 아니냐 정도. 그 외에는 그래픽카드가 여전히 960m 4gb이라는 것도 전부 같음. 1000번대가 데스크탑용하고 노트북용하고 구분없이 나와서 이번에 1000번대 달고 나올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노트북용이 아니라서 부품 최적화에 시간이 걸려서 안달고 나온 모양. 에일리언 웨어는 달고 나왔지만.(...) 본인은 그 전작인 7599를 사용중이지만 돌리는 게임이 거의 출시된지 몇년 됬거나 아니면 저사양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콘솔 플스로 돌리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큰 문제가 없음. 여전히 무게는 2.6키로대로 왠만한 소총급 무게. 거의 전통인듯. 같이 나온 7560

어쩌면 최강의 컨버터블 크롬북, 삼성 크롬북 프로 예판중?
그동안 '케빈'이란 코드 네임만 발견된 크롬북이 있다. 상세한 사양은 불명이었는데, 어제 갑자기 이 노트북의 예판 페이지가 공개됐다. 제조사는 삼성. 이름은 크롬북 프로. 해상도 2400x1600의 ㅡ12.3인치 OLED 터치 스크린에 메탈 바디, 헥사코어 AP. 4GB램에 32GB 저장공간, 무게 1.08kg, 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360 회전하는 디스플레이에 펜까지 갖추고도... 499달러다. 오마이 갓. 가장 재미있는 것은 이 제품이, 구글 플레이와 호환된다는 것. 사실 다른 크롬북 개발자 분들에게 올해 하반기부터 구글 앱스토어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란 이야기를 이미 전해듣기는 했다. 더불어 에어드로이드 1년 사용권을 함께 준다고 한다. 가장 재미없는 것은,


싱가포르(해외여행) 갈 때 필요한 물품 / 준비물
1. 노트북 노트북은 한국에서 사는게 훨씬 저렴하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각종 쿠폰 + 카드 할인 신공으로 구매하면 싱가포르 가전제품 박람회 마지막날 떨이가격보다도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전원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데 싱가포르용 돼지코를 쓰거나 인터넷에서 3천원 정도로 어댑타에서 플러그로 가는 선만 구입하면 간단하다. "영국 노트북 케이블" 이런 것으로 검색하면 나왔던 듯 싶다. 2. 스마트폰 특히 해외에서 스마트폰은 필수다. 스마트폰 하나로 컴퓨터 / 전화기 / 전자사전 / mp3 / 카메라 / 녹음기 / 070전화기 등등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새 나오는 스마트폰은 컨트리언락이 되어 있으므로 그냥 가져와서 심카드만 꽂아서 쓰면 된다. 출시된지 몇년 된 스마트폰이라면 컨트리락 여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