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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방콕 아시아나 ICH-BKK OZ741 비지니스 좌석과 기내식

인천-방콕 아시아나 ICH-BKK OZ741 비지니스 좌석과 기내식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2월 4일

L언니의 마일리지 찬스로 아시아나 OZ741 인천-방콕 구간 비지니스 탑승 앉고 나서 환영 음료 나오시고 ▼ 안대도 없엉?(안하지만) 슬리퍼랑 헤드셋이 땡인거야? ▼ 창문 2개 반을 사용하는 군. 어린이는 일반석 탔어도 충분한 것을! 넌 호강한다 야 ▼ 다리 뻗고 잘 수 있다. 하지만 180도 눕지는 못하고 160도 펴지는 좌석임 ▼ 이제 기내식으로 넘어 갑시다. 와인은 안 쎈걸로 달라 했더니 말벡을 주심. ▼ 차는 안 마셨어요. 저녁 비행기라 자야지 ▼ 쥰 어린이는 양식, 난 한식으로 하나씩 주문 ▼ 쌈밥. 사기 그릇. 무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인천 대한항공 비지니스 후기[2]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인천 대한항공 비지니스 후기[2]

돌아오는 비행기는 그동안 알토란처럼 모아왔던 마일리지 40,000마일을 탕진해(...)비지니스로 한국 오자마자 마감이 있어서... 편하게 가고 싶었습니다.이몸은 늙꼬 지쳐...이코노미에서 14시간을 견딜 수 업따네(눙물) -. 비니지스면 출국시 우선 줄에 서긴 하는데 어차피 출국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별 차이는 없았습니다(...) -. 그리고 비지니스 클래스면 대한항공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데 시카고공항 대한항공 라운지...별로더군요. 의자도 별로 없는데다가 음식도 소프트드링크랑 과자 정도밖에 없어서...10분 앉아있다가 그냥 나옴 비즈니스석 이코노미 좌석배치가 3-3-3인데에 비해 2-2-2라 꽤 넓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건 앞좌석간 간격이 넓다는 것, 좌석을 1

OZ132 ICN→FUK /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서울인천→후쿠오카 / C / 2015

OZ132 ICN→FUK /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서울인천→후쿠오카 / C / 2015

매트리의 FlightLog|2015년 3월 4일

안녕하세요?이번에 소개해 드릴 탑승기는 지난 1월에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발권한 Z-1 여정의 첫 비행인천->후쿠오카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 입니다. 2014년 6월초 스타얼라이언스 한붓그리기 보너스 발권이 폐지되면서, 막차로 발권후 무려 7개월간의 기다림끝에 기다리고 기다린 여행입니다. 총 여행 구간은 지난 프롤로그(http://flyingmatt.egloos.com/1402648)때도 포스팅 한것과 같이 z-1인천 -> 후쿠오카 아시아나항공 C클 가고시마 -> 오키나와 솔라시드항공 Y클오키나와 -> 타이페이 에바항공 C클타이페이 -> 홍콩 에바항공 C클 (헬로키티젯) 유상발권홍콩 -> 방콕 홍콩항공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2013 크로아티아 여행 출발, 카타르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도하 경유

버닝티오알와이|2013년 10월 19일

▲ 언제나 여권과 비행기표가 여행 사진의 시작 (2013.9.14-22 크로아티아 여행) 거의 한 달만에 쓰는 여행기. 쓴다 쓴다 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사실 시간을 내자면 할 수 있었겠지만 뭔가 맘이 편치 않아 사진도 안보고 손도 안대고 있었다. 이제 겨우 진정이 되어 시작하는 2013 추석 맞이 여행기. 반짝이는 크로아티아에서의 일주일이 기억속에서 사라지기 전에 얼른 시작하자. ▲그렇다. 모든 것의 시작은 바로 이 학사일정 때문이었다. 이번 추석은 목요일에 있어 뒤에 있는 토요일도 살리는 매우 바람직한 날. 근데 말이지 우리 학교 개교기념일이 말이야 그 주 월요일이야. 그럼 화요일이 징검다리로 끼는데? 으음.. 작년 12월 말, 다음 학년도 교육과정 협의할 때 재량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