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축제 가면 볼 수 있는 먹거리들을 직접 준비하고 만들어 먹다니 부러울 따름...
스페샤레가 사복차림으로 저마다 색다른 도시락을 자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즈나는 샌드위치, 베리는 코로케, 타마코는 빵의 비중이 많은 듯 하네요. 마지막 짤에 타마코가 소마 품에 기대는 것처럼 보여 둘이 남매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