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검심북해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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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CV] [Comi] 'るろうに剣心―明治剣客浪漫譚・北海道編―'(바람의 검심 북해도편) 10권. 판타지가 아니라고 애를 써봐도](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03753-EBAFB8EC82ACEC98A4.jpg)
[CV] [Comi] 'るろうに剣心―明治剣客浪漫譚・北海道編―'(바람의 검심 북해도편) 10권. 판타지가 아니라고 애를 써봐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지난 권에서 황당한 장면이 있었습니다. 홋카이도편에서 처음부터 나온 괴물같은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도이 모구라라는 이 캐릭터는 땅속으로 막 다녔고 몸도 거의 마블 ‘판타스틱 4’의 벤처럼 생겼었어요. 그런데 안지와 사노스케가 싸우다 보니 이 모습은 그냥 갑옷이었습니다. 둘이는 동시에 이중극점을 박아넣고 이겼다고 생각했는데 갑옷을 벗고 그 안에서 여성이 나온 거죠. 둘이 황당해하자 도이는 “뭘 놀라냐. 당연하지. 사람이 이런 모습일 리가 있냐”고 말합니다. 와즈키는 이 만화를 완전히 판타지로 만들고 싶지는 않은지 계속 기술이라든지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