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의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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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의 천사들에 대한 몇줄 감상+LA 에인절스 잡담
-옥흘, 어치(...), 흰양말(...)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지 마시길(특히 옥흘) 그런데 정작 웬수중의 웬수인 보스턴은 이 희극에서 제외되어서 개인적으로는 의외라는 기분이;;; 그러고보니 이 세팀만 상대팀으로 나왔군요.(보스턴을 깠어야지!!) -역시 이런 영화는 나이먹고 보면 뭐랄까 좀 애매하고 전두엽이 징하고 울려오는 무언가가 있는...이 나이먹고 보긴 살짝 애매한 기분이었습니다. 다만 극중 에인절스 감독님이 흑인이고(주인공소년은 백인) 주인공 주변에 흑인이 많은거 보고 다저스가 최초로 흑인을 선수로 썼던걸 생각하니 저게 저 동네 마인드인가라는 생각은 들긴 하더군요. -영화사가 월트 디즈니 라서 격뿜, 이후에 월드 디즈니가 에인절스 인수한거 생각하면...하긴 디즈니랜드가 어디있는지 찾아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