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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퀸스타운 포함 남섬의 풍경 + 파워 오브 도그 촬영지
뉴질랜드의 첫인상은 '웅장함'이었어요. 아니, 남섬 퀸스타운 공항으로 입국하는데 랜딩하기 전 풍경 이렇게 장엄해도 되는겁니꽈? 눈 쌓인 어마어마한 산들을 보고 있자니 '와, 역시 대자연의 뉴질랜드구나' 싶더라구요. 퀸스타운 공항에서 차량을 렌트해 테아나우로 가는 길도 엄청 멋졌어요. 키가 큰 나무들이 쭉 줄지어 서 있는가 하면 호수인지 바다인지 모를 정도로 넓은 물 색깔까지 갓벽한 호수가 있기도 했죠. 인생 첫 #뉴질랜드여행 이었는데 이미 도착하면서부터 뉴질랜드에 반해버렸어요. 제가 뉴욕같은 대도시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대자연이 펼쳐진 곳은 더더욱 좋아하거든요. 테아나우에서 1박을 하고 밀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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