つぼみのきも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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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33화. 디즈니 랜드가 너무 좋습니다

つぼみのきもち 빠지게 된 계기 이렇게 보여도 저, 디즈니 랜드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의 디즈니랜드 첫체험은 9년전. 사무소의 스탭, 소속여배우 수명으로 갔습니다. 그때까진 "디즈니랜드 따위"라고 경원시했지만, 실제로 가보니 제가 그 매력을 모르고 있었을 뿐이란걸 알게됐습니다. 설명할 필요도 없는 멋진 세계관. 그걸 만들어 내고 있는 캐스트씨들의 포텐셜이 굉장합니다. 매우 감동적이었지만, 1회차부터 꿈나라의 포로가 되진 않았죠. 제가 디즈니랜드에 빠지게 된건 다른 계기. 다른날, 저는 여자 소꿉친구와 함께 파크내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창가의 테이블에 앉아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깥!! 바깥 좀

츠보미의 키모치 30화.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최고!!!

つぼみのきもち 정신차려보면 아침. 게임이 좋습니다. 최근 몇개월째 집에서 플레이스테이션4를 켜지 않는 날이 없을정도. 거의 매일같이 게임합니다. 좀 바빠도 30분, 1시합만큼은 빼먹지 않습니다. 제 게임인생은 몬스터헌터 포터블2G로 시작. 이후 바이오하자드, 렌튼 시리즈 등 수많은 장르의 게임에 빠졌습니다. 최근 수년은 호러겜이 너무 좋아, 주1회 게임방송할때 수종류의 호러게임에 도전. 한번 게임을 시작하면 멈출줄 모르기때문에 생방도 매번4시간정도 합니다. 지금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라고 하는 살인귀 1명, 생존자 4명의 술래잡기 게임에 푹빠졌습니다. 살인귀, 생존자 모두 사람이 플레이하기 때문에 긴장감 넘치고, "이렇게 하면 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