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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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의 압도적 존재감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의 중간 보스였던 붉은 여왕과 하얀 여왕. 이 둘의 정체는 5명의 현대 프린세스 이전에 앨리스피아를 지켰던 선대 프린세스인 프린세스 신쿠와 프린세스 하쿠아로 밝혀졌죠. 게다가 성우도 붉은 여왕=프린세스 신쿠는 미즈키 나나, 하얀 여왕=프린세스 하쿠아는 하나자와 카나라는 레전드 성우들로 기용했는데 이들은 프리큐어 시리즈를 포함한 마법소녀물 출연 경력이 상당합니다. 미즈키 나나는 알다시피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의 페이트 테스타로사=페이트 T.하라오운, 프리큐어 시리즈의 2010년 작 하트캐치 프리큐어의 하나사키 츠보미, 그리고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의 제작진의 전작 전희절창 심포기어 시.......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의 메인 빌런 붉은 여왕
프린세션 오케스트라의 악의 조직 밴더스내치의 수장으로 4간부를 배후에서 그들의 잠재력을 개방시켜주는 붉은 여왕의 성우는 다름 아닌 미즈키 나나! 과거에 정의를 지키던 히어로를 많이 맡았던 성우가 이제 악의 조직 수장을 맡을 날이 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