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섬마을

포스트: 16|아이템:무섬마을(8)
Tags

Posts

16 posts
경북 영주여행 가볼만한곳 무섬마을

경북 영주여행 가볼만한곳 무섬마을

삼춘~ 어드레 감수광?|2018년 10월 30일

경북 영주여행 가볼만한곳 무섬마을. 아름답고 조용한 마을이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가을옷을 입은 모습이 이뻐서인지 주말이라 전국에서 관광버스까지 많이 왔더군요.여기는 경북 영주 무섬마을 입니다.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선 좁은 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버스는 통행금지..그러다보니 진입로 도로가엔 버스들로 인해 차로가 하나 막힐정도였구요그 외 차량들은 마을로 들어갈 수 있는데 교통을 안해해주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다리가 좁아 마주오는 차량과 마주치면 한 쪽에서 양보를 하고 빼줘야 하는데그런 통제도 없었고 또 마을길 양옆으로 주차를 해놓으니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도 보였습니다.여행 시즌엔 가급적 주말을 피하는게 상.......

경북 영주무섬마을, 영주시내 쫄면 맛집 중앙분식~

경북 영주무섬마을, 영주시내 쫄면 맛집 중앙분식~

네오루나|2015년 5월 7일

영주시내에서 하루밤을 자고 일어났다. 일단 딱히 정해둔 곳은 없었지만... 영주에 오면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기에 그곳으로 향하기로 결정했던 터이다. 바로 무섬마을 이다!!! 사실 무섬마을은 여러가지로도 유명하지만 CF를 통해 잘 알려지기도 한 곳이다. 바로 농협생명 CF의 손예진편에서 나왔던 곳이다. ​원래는 물섬마을... 이라고 불리웠는데... 세월이 가면서 무섬마을로 바뀌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 2013년에 방문했을때도... 공사로 인해 수량도 줄어 사람들이 걱정이라고 했는데.. 2015년인 지금은.. 어찌 되었을까...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다. 일단 아침을 먹으며 길을 나선다.... 크림빵~~ 하늘은 쾌청하기 그지 없다!! ​일단 무섬마을을 가

영주사과 만큼 달달했던 경북 영주 여행 : 부석사, 무섬마을

영주사과 만큼 달달했던 경북 영주 여행 : 부석사, 무섬마을

새날이 올거야|2013년 10월 22일

10월 20일, 가을 하늘은 여전히 푸르렀다. 월요일 첫날부터 가중되는 피로감 때문에 웬만하면 일요일 외출은 자제하는 편이지만, 일정상 어쩔 수 없었다. 더군다나 이 짧디 짧은 계절, 우리 곁을 떠나 곧 사라지지 않겠는가. 이번엔 경상북도다. 가장 먼저 떨어진 곳은 영주의 부석사, 태백산 부석사란 황금색 글귀가 눈에 확 띈다. 그런데 길이 제법 가파르다. 역시 유명 사찰들은 대부분 산 깊은 곳에 콕 박혀 있었다. 덕분에 무릎이 고생한다. 입구 단청의 모습이 곱다. 칠을 한 지 얼마 안 된 느낌이다. 다 올랐다 싶었는데, 산 넘어 산이다. 본당이 있는 곳을 가려면 한참을 더 올라야 한다. 에고 힘들다. 기온이 전날부터 풀려 차갑던 기운이 완전히 사라졌다. 다시 반팔을 꺼내 입어야 할 듯하다. 사대천왕이 있는

4대강 현장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4대강 현장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모래가 흐르는 강 (2013) 지율스님의 내성천 다큐멘터리. 낙동강의 지천인 내성천에서 머물며 4대강 공사 기간 동안 서서히 파괴되어가는 자연환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건의 주범인 이명박과 새누리당의 이름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은 채, '인간과 자연'이라는 주제 하에 우리 모두의 죄인양 담담하게 파괴되어가는 내성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2008년, 전국민이 반대한 '대운하' 공사가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으로 탈바꿈된 뒤 막무가내로 강행되었다. 4대강 사업에 관한 예산은 새누리당이 그들의 특기인 날치기로 통과시켜버렸다. 4대강 사업에 관한 한국 수자원공사의 보고서는 달랑 한명의 학자에 의해 이틀만에 4대강 환경과 유적에 대한 모든 조사가 완료되었고 대부분이 "공사에 문제없음"이라는 판정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