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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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스피드맥스 로드 투 로스(Road to Roth)' 에디션 출시 -  이미 매진된 '챌린지 로스 2026' 참가 티켓 제공

캐니언, '스피드맥스 로드 투 로스(Road to Roth)' 에디션 출시 - 이미 매진된 '챌린지 로스 2026' 참가 티켓 제공

캐니언(Canyon)이 단순한 트라이애슬론 자전거 그 이상의 특별한 모델, '스피드맥스 CF SLX 로드 투 로스(Speedmax CF SLX Road to Roth)'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선언이자, 세계에서 가장 전설적인 장거리 대회 중 하나인 '챌린지 로스(Challenge Roth)'의 일원이 될수 있는 기회의 초대장이며, 여러분만의 '로드 투 로스'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로스(Roth)의 도로에 바치는 헌사 독일의 '챌린지 로스'는 여느 대회와는 다릅니다. 3.8km의 수영, 180km의 사이클링, 그리고 바이에른의 구릉지대를 가로지르는 42.2km의 마라톤 코스에서 월드 클래스 선수들과 일반 동호인들.......

GM한국사업장의 본격적인 포트폴리오 확장! 2026 GMC 허머 EV SUV 사전 공개및 가격 정보

GM한국사업장의 본격적인 포트폴리오 확장! 2026 GMC 허머 EV SUV 사전 공개및 가격 정보

안녕하세요. 자동차 공학과 인문학, 유현태입니다. GMC 허머 EV SUV 대중 공개 현장 '허머 인더 시티'에 방문했습니다. GMC는 순수 미국 태생의 SUV 전문 기업, 사업 초기부터 미국의 GM 그룹에 인수되어 상용차 전문 프리미엄 브랜드의 포지션을 담당해 왔습니다. 21세기부터는 GM 그룹의 기술력을 토대로 승용 SUV와 픽업트럭을 주력 산업으로 삼아왔고, 가장 미국 친화적인 승용차를 기획해 왔다고 볼 수 있죠. 대한민국 시장에서 GMC라는 브랜드는 생소한 편이나, 본고장 미국에서는 무려 120여 년 이상의 유서 깊은 역사를 쌓아온 기업입니다. 대한민국 시장에서 GMC가 정식 출범하게 된 시기는 2023년 1분기였습니다. GM한국사업.......

국내 런칭 예고한 GMC·뷰익, 어떤 차 나오나?

국내 런칭 예고한 GMC·뷰익, 어떤 차 나오나?

GMC, 아카디아·캐니언 등 3종 출시 예정 뷰익, 트랙스 크로스오버 형제차 '엔비스타' 유력 GM한국사업장이 2026년도 비즈니스 전략과 핵심 이정표를 공유하는 자리에서 GMC 브랜드의 확장과 뷰익 브랜드의 국내 런칭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국내 소비자들의 주목을 끈 부분은 단연 신차 소식이죠. GMC는 3종을, 뷰익은 1종의 신차를 내년 선보일 계획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GM한국사업장은 내년부터 GMC는 캐딜락, 뷰익은 쉐보레 영업망에서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GMC의 신차는 중형 SUV인 아카디아와 중형 픽업인 캐니언이 유력합니다. 두 제품이 각각 9월, 11월에 판매를 위한 인증을 마쳤기 때문이죠. GMC 아카디아.......

"또 다른 픽업 온다" GM한국사업장, 'GMC 캐니언 AT4x' 연비 인증 완료

"또 다른 픽업 온다" GM한국사업장, 'GMC 캐니언 AT4x' 연비 인증 완료

GM한국사업장이 최근 오프로드에 특화된 GMC의 중형 픽업트럭 'GMC 캐니언(Canyon) AT4x'의 연비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GMC 캐니언은 GMC의 중형 픽업트럭으로, 쉐보레 콜로라도와 파워트레인, 플랫폼 등을 공유하는 형제차예요. AT4x는 험로주파능력을 극대화한 트림입니다. 캐니언 AT4x의 파워트레인은 2.7ℓ 가솔린 터보 엔진(L3B)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이에요. 최고출력 314마력(5600rpm), 최대토크 54.0㎏·m(2000rpm)를 발휘하고 국내 인증 연비는 복합 7.2㎞/ℓ(도심 6.7㎞/ℓ, 고속 7.8㎞/ℓ)를 확보했죠. 구동계는 4WD 시스템과 앞·뒤 바퀴를 모두 100% 잠글 수 있는 전자식 디퍼렌셜 락을 장착했습니다. 공차중량은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