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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기어 엑센트코어 플러스 북미판 - 솔
설정덕후인 난 PSP의 상태가 별로에 플2로 이걸 하고싶어 인터넷검색중 북미판을 구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라..! 플스2는 만국공통인지 알았는데 한일판-북미판이 서로 호환이 안되었다니! 쒸부럴 의지의 한구긴인 내가 여기서 포기할것 같아! 얼마전 친구가 만들어준 하드플스, 이런젠장 못읽자나! 컴퓨터에 플스2전용 하드 연결하고 윈엠프로 읽어본다! 엑코 플러스의 스토리모드 플레이 소감은 전작들보다 비기너의 경우 엄청나게 잘 맞아줘서 컨트롤 삑사리만 나지 않으면 어려운전투도 실패하지 않고 클리어하기 쉽다. PSP의 상태가 안좋아 수시로 종료뜨고 자체 패드조작감도 있어 몇번씩 실패하던것이 플스2로 하니 한번만에 성공할 정도. 거기서 거기인 자세한건 생략하고 이번엔 캐릭마다 엔딩이 두개씩인것

용과 같이1&2 HD 에디션 & 길티기어 이그젝스 엑센트 코어 플러스
토키토와 이 주옥같은(빨리 발음할 것) 게임 DLC 하나는 꾸역꾸역 잘도 나오네요! 그것도 죄다 발매전 게임에서 나올것 처럼 PV로 보여줬던 이벤트들을! 양심도 없는 것들.... 용과 같이1&2 HD 에디션 PS2로 나왔던 용과 같이 1탄과 2탄의 HD합본 버전. 패키지로 샀는데 알고보니 일본 PSN에 다운로드판으로도 올라와 있더군요 ㅜㅜ 알고 있었으면 걍 다운받는건데.... 캡콤 HD 리마스터링 게임처럼 인스톨은 인스톨대로 풀로 하고 디스크는 디스크대로 돌리는 만행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ㅎ HD화 된 그래픽도 상당히 깨끗해서 보기 좋으네요~ 어휴 젊은 키류의 똘망똘망한 눈빛! PS2 게임이라 행인들 그래픽이 좀 압박적이긴 하지만...해상도가 좋아서 그런지 괜찮아 보이는 듯! 다만 첫 작품이라

잉여짓
할 게임은 어째 좀 있는데 전부 손에 안잡히는 와중,그러고보니 길티즈질먼트에서 서바이벌모드도 저지먼트라면 깰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처음 저녁늦게 몇번의 실패.저지먼트라도 피관리 해야한다. 다음 날 저녁 다시 도전해 성공 마지막상대가 저지먼트던데 스토리모드와는 다르게 화면이 움직일수있는 공간의 전부.피 반정도 유지해서 도착하기도 힘들었는데 헛짓말고 죽어라 파동쓰고뒤로가서 덜덜 떨면서 파동계속쓰고끝에 지금보니 99콤보.. 중간에 기계짐승과 불짐승 각각 만날때 그놈이 뛰어들때마다나도 돌진기 쓰며 데미지 적게입기, PSP로 발악하기 힘들었다. 특히 불짐승.겨우깨고 적은피로 저지먼트 만나서 긴장타다 죽을때도 짜증나고. 클리어하니 스코어 이미지가 솔로 바뀌었다.그동안 플레이하며 스코어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