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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posts애플, 안쓸 때는 사라지는(?) 맥북 키보드 특허 얻어
맥북 나비 메커니즘 키보드가 결국 미국에서 집단 소송에 걸렸다는 소식은 들으셨을 겁니다. 전에 쓰던 맥북 프로를 팔고 다시는 맥북을 안사게된 가장 큰 이유죠. 희대의 쓰레기...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쳐도 된다고 좋아하시던 분도 계셨지만요. 덕분에 맥북용 무선 키보드가 큰 인기를 얻기도 했고요(...). 아무튼 워낙 많은 욕을 먹었던 터라 결국 예전 스타일로 돌아갔고, 계속 연구를 할 수 밖에 없었을 텐데요. 이번엔 재미있는 특허를 하나 취득했습니다. 안쓸 때는, 마치 키를 누른 상태처럼 안으로 들어가서, 화면을 보호하는 스타일 키보드입니다. 특허 번호는 10,957,501. 특허 명칭은 맥북용 쌍안정 개폐식 키보드(Bistable Retractable Keys on a
xinput -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에서 키보드/마우스 활성화/비활성화
xinput을 이용해서 X윈도우 기반의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데스크탑 환경)에서 입력장치를 확인하고 활성화/비활성화할 수 있다.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작업 가능. # 입력장치 목록 출력 xinput 활성화는 --enable 옵션, 비활성화는 --disable 옵션을 이용한다. 예시를 가지고 생각해 보자. xinput ⎡ Virtual core pointer id=2 [master pointer (3)] ⎜ ↳ Virtual core XTEST pointer id=4 [slave pointer (2)] ⎜ ↳ USB
사용자 정의 전자잉크 키보드, 네메이오(Nemeio)
전자잉크 키보드는 새로운 제품은 아닙니다. 실제 쓰는 건 본 적 없지만, 전자잉크 특성상 키보드랑 꽤 잘 맞습니다. 전자잉크는 느리지만 항상 켜져 있고, 에너지 소비가 적습니다. 키보드 자판에 새겨진 글씨는 자주 바꿔줄 필요가 없죠. 다만 이렇게 작은 단위로 잘라진 패널을 따로 주문해야 하기에, LCD나 전자잉크를 이용한 키보드는 많지 않습니다. 네메이오는 이런 좁은 시장을 파고드는, 전자잉크 키보드 업체입니다. 예전부터 시제품을 제작했는데, 아직 제대로 상용화는 못시켰고... 이번에 인디고고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사실상 2세대. 2018년에 프로토타입이 공개된 적 있거든요. 2021년 6월부터 생산 예정이며, 가격은 248달러(출시가는 394달러 정도라지만.

블루투스키보드 핸드폰키보드 만렙 BK301
명절을 앞둔 오늘가벼운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려고 봤더니해야할 것들이 아직 산더미처럼 쌓이였더라고요.글을 많이 쓴다고 쓴 것 같은데아직도 써야할 포스팅이 참 많습니다 ㅠ_ㅠ틈틈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서 글을 써도 되겠지만화면이 작고 터치로는 많은 문장을 쓰기에 한계가 있더라고요.모바일폰으로는 블로그 포스팅 글 하나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렇다고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챙겨갈 수는 없을 터!노트북의 경우 겨우 텍스트 몇 자 적는다고이를 다 들고 가기엔 또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노트북이 오래돼서 2시간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더라고요.오랫동안 텍스트 글을 쓰면서도스마트폰이나 테블릿으로 글을 쓸 수는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