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가사키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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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2016.12.26. 일지
경배하라 카리스마! ---------------------------------------------------------------------------------------------------- 최근 게임 관련 포스팅을 거의 안하는 이유는.. 요새 과금하기 힘들정도로 사정이 안좋기도 해서.. 소규모 과금정도로는 거의 힘을 못쓰는지라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네요.. 여튼 스쿠페스도 데레스테도 조용히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여튼.. 이번 신데페스만큼은 무시할 수가 없어서.. 라고는 하나 이미 예산의 일부분을 물건 지르고 남는돈으로 하는거라.. 간신히 무료 주얼을 12월 초부터 긁어모아 50연이 가능한 상태로 시작했습니다. 60단챠는 상큼하게 뉴 레어로 시작.. 망하고.. 또 망하고..

미오미카유이의 스타일이 조금 지나치게 야하다는 이야기
야해요 /// 로코는 어쩔 수 없었어요

죠가사키 미카
요즘 좀 틈이 길게 나오다 보니 그림그리기 버닝타임에 들어갔네요. 그냥 리카가 취하는 특유 행동이랑 코바토랑 비슷한 듯 하여서 이리 그려봤습니다. 아... 배경이요? 그냥 흐콰한 미카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갈라져라 현실 터저라 시냅스!

세리카 "아무래도 765 시어터가 폭발해 버린 것 같아..."
세리카의 생일날 아침, 765 라이브 시어터 달칵 세리카 "좋은 아침입니다!" ... 세리카 "어라? 시즈카 씨? 미라이 씨이?" ... 세리카 "아무도 없네... 오늘 연습하자고 했는데..." ... 세리카 "흐응..." ... 미라이 (으으... 몸을 웅크리고 있어선지 몸이 근질근질거려...) P (견뎌라 미라이. 이건 다 서프라이즈를 위해서다!) 시즈카 (우동이... 아침에 먹은 우동이 세리카의 외로운 표정과 합쳐져서 위통을 일으켜...) P (버튼은 나한테 있으니까 미라이가 멋대로 누를 일은 없어. 이제 내가 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버스데이 서프라이즈는 완벽해!) P (지금이다!) 꾹 팡 팡 P미라시즈 ""해피 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