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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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거포 유망주가 투수로?" 강현구, 구대성 감독 따라 중국 간 사연
"두산 거포 유망주가 투수로?" 강현구, 구대성 감독 따라 중국 간 사연 "방망이 내려놓고 마운드에 섭니다.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두산 베어스에서 미완의 거포로 불렸던 강현구(23) 선수가 깜짝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월 방출의 아픔을 겪었던 그가 중국 프로야구 투수로 새 출발을 한다고 하는데요. 레전드 구대성 감독과 함께하게 된 그의 영화 같은 도전기, 그 내막을 들여다봤습니다. 1. 거포 유망주, 대륙의 마운드에 서다 강현구는 인천고 시절부터 우타 거포 외야수로 이름을 날리며 2021년 두산에 입단했습니다. 하지만 1군의 벽은 높았고, 2025시즌 1경기 출전에 그치며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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