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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posts파주 헤이리 레스토랑 “컴프하우스”
파주 헤이리 레스토랑 “컴프하우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컴프하우스(COMF HOUSE)”라는 곳을 한 번 다녀와 보았습니다.컴프하우스는 단순히 한 가게라고 칭하기는 어려운 독특한 형태의 매장이었습니다.“다양한 가게가 한 곳에 모여있는 컴프하우스”이곳은 원래는 가구 매장이라고 하는데, 가구가 비치되어 있기도 하면서 동시에 베이커리, 음식점 등이 함께 들어와 있는 독특한 형태의 매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빵을 팔기도 하고, 피자와 파스타 등의 이탈리아 음식을 팔기도 하고, 여기에 맥주까지도 판매하면서 다른 가게들도 입점해있는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곳이지요.“컴프하우스에서 맛본 이탈리아 음식”저희는 이 중에서 컴프하우스에서 이탈리아 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애초에 음식점을 방문한 이유가 식사를 위함이었으니까요.컴프하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사 메뉴는 파스타, 피자 등의 메뉴였는데요. 가격은 일반적인 이탈리아 음식점에서 책정하고 있는 정도의 가격이었습니다.“계산은 선불로...”이렇게 여러 장소가 한 곳에 복합적으로 있는 분위기라, 계산은 선불로 하게 되어있습니다. 음식을 카운터에서 주문하면서 바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이지요.이렇게 주문을 마치면, 자리로 음식을 가져다줍니다.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하니, 식전 빵도 함께 나오네요. 순서대로 나오는 음식을 먹어보았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크게 나쁘지 않고, 대단하지 않은 무난한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분위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한 헤이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음식점이 아닐까 합니다.“파주 헤이리 예술마을, 컴프하우스(COMF HOUSE)”주소 :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93-75 아이동 1층전화번호 : 031-949-9436홈페이지 : http://www.comfcafe.co.kr영업시간 : 9:30 - 23:00주차공간 : 있음특징 : 카페, 식당, 가구 등 복합 공간
인천 송도 레스토랑 “더쿡 165”
인천 송도 레스토랑 “더쿡 165”인천 송도 근처에 있는 옥련동에서 식당을 찾다가 우연히 골목에 있는 식당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가격도 무난한 편이고, 경치고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바로 “더쿡 165”라는 이름의 식당이었지요.“송도 밖에서 송도를 바라볼 수 있는 레스토랑”얼핏 보기에는 평범한 레스토랑처럼 보이는 곳인데, 이 곳에 특히 밤에 방문하게 되면, 제법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기도 합니다. 송도 바로 옆에서 송도를 바라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제법 멋집니다.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방문했다가, 뒤를 돌아보고 흠칫 놀라서 이렇게 사진을 찍어보기도 했습니다.“제법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더쿡 165”레스토랑은 이렇게 단순히 경치만 좋은 곳에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요. 내부 인테리어 역시도 훌륭한 편이었습니다. 이 정도면 분위기 있게 꾸며진 듯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게다가 저희는 일요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적당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많으면 복잡하고 시끄럽고, 너무 적으면 너무 적막해서 어색하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은 딱 적당한 정도였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파스타, 피자,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는 곳”이 곳에서 다루고 있는 음식은 “이탈리아” 음식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피자, 파스타와 같은 음식이 바로 그것이지요.세트 메뉴가 있기도 한데, 런치 메뉴는 1인당 9,900원 정도에 맛볼 수 있었는데, 저희는 저녁에 방문해서 그러지 못했습니다. 대신, 다른 파스타와 스테이크가 있는 세트를 선택해서 먹었지요.가격은 2인 세트로 35,000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창가에서 송도를 바라보면 나름 분위기가 좋기도 하다.”특히, 이 곳은 송도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송도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하면 제법 좋기도 합니다. 송도의 높은 건물들을 그대로 다 볼 수 있어서, 미래 도시를 감상하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하니까요.음식도, 분위기도, 가격도 나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매장에는 전용주차장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 넓지는 않지만, 주차를 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인천 송도, 더쿡 165”주소 : 인천 연수구 능허대로165번길 11전화번호 : 032-831-3535주차공간 : 있음영업시간 : 11:00 - 22:00 (마지막 주문 9:00까지)특징 : 송도 신도시가 보이는 장소에 자리 잡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푸드코트 - 몬트리올 센트럴역 한식당, 김치(Kimchi) 캐나다 동부, 특히 퀘벡에서는 한식당에 대한 기대가 거의 없었다. 정확히 말해서는 한식당을 가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역에 점심을 뭐 먹지 하고 푸드코트로 걸어가며 고민할 때 김치라는 레스토랑이 보였다. 딱 봐도 한국분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았고, 현지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식당인거 같은데.. 뭐, 어쨌든 배도 고프고, 밥도 있고, 특히 푸드코트에서 가장 줄이 길게 서 있는 곳이어서 먹어보기로 했다. 한식당이 줄이 제일 길다니;; 물론, 한식당이라 하기 묘하지만. 나름 김치볶음밥, 떡볶이, 잡채, 갈비, 비빔밥 등 다 한국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우동 빼고. 푸드코트가 의례 그렇듯 알아서 다 가져가는 ㅎ여식. 볶음밥도 중국싞으로 볶고 계셨다. 강한 화력에 휙휙.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볶음밥. 어..음. 생각보다 비주얼은 나쁘지 않다. 맛은.. 그냥저냥 먹을만했다. 기름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느끼했다는 것, 한국에서는 보통 김치볶음밥에 쓰지 않는 야채를 썼다는 것. 그리고 매운맛이 거의 없었다는 것 정도가 차이랄까. 맛집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그래도 뭐 ㅎㅎ 그리고, 동행이 주문한 갈비. 갈비는 좀 많이 달았다. 그래도 밑에 숙주도 잔뜩 깔려있고, 브로컬리나 호박같은 야채도 있고.. 나름 꽤 먹을만 했다. 사실 갈비는 소스만 제대로 쓰면 실패하기 어렵긴 하니까. 어쨌든, 맛집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얼추 비슷한 걸 먹고 싶을 때는 괜찮을 것 같다. 그렇게 한식당이 붐비고 있는 동안에도 건너편의 일식전문집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설마 여기도 한식이 유행인가? 뭐 그럴리는 없겠지만 ㅎㅎ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
퀘벡시티 맛집 - 햄버거 전문점, 칙쉑(Chic Shack)퀘벡시티에서 뭘 멀을까 고민하다가, 샤토 프롱트낙 호텔 근처에서 배가 고프기 시작해서 가까운 곳을 찾았다. 멀리 가려고 했는데, 아르마스 광장 바로 앞에 있는 칙 쉑(Chic Shack)이 구글에서도 평점이 좋고 사람이 많길래 그냥 들어갔다. 관광지의 최 중심에 있는 가게면 일단 의심을 하기 마련이었는데, 여기는 배고파서 그다지 고민을 하지 않고 들어갔다.칙쉑의 입구.내부 풍경. 오픈키친으로 되어 있었다.메뉴판. 어떤 햄버거를 먹을지, 그리고 감자튀김과 음료는 무얼 마실지 고르면 된다.칠판에 쓰여있는 오늘의 수프. 그리고, 맥주.창밖을 보며 식사하는 커플.키친타올. 머스타드와 케찹. 나이프와 포크.오픈키친.블러디로 시작하는 이름의 음료를 시켰는데, 그냥 먹을 만 했다. 얼음이 너무 많아서 마실 양은 얼마 안되었다는게 함정 ㅠㅠ그렇게 나온 햄버거와 감자튀김. 감자튀김은 갈릭프라이를 시켰다.두툼한 패티가 인상적인 햄버거.갈릭 프라이는 그 외에도 몇가지 재료가 더 들어가는 듯 했는데, 짰다. 맛있지만 짰다.근데, 햄버거만큼은 상당히 맛있었다. 뭐, 햄버거집에서 햄버거만 맛있으면 되는거지만. 가격은 좀 있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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