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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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체르마트 고르너협곡 분위기 좋은 식당 <Bergrestaurant Blatten> 베르그 레스토랑 블라텐
우선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기는 아니다. 지나가다가 커피 한잔 마신 후기다. 체르마트 고르너 협곡 트래킹에서 탈출하고 마을길로 접어들었고 맨 처음 만난 건물이 바로 이다. 베르그(Berg) 레스토랑은 산악 레스토랑으로 해석되고 블라텐(Blatten)은 그냥 식당 이름으로 보인다. 손님이 한 명도 없고, 가게도 한산한 모양이다.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싶다. 시간이 10시쯤이라 식사는 좀 그렇고 커피도 팔길래 커피나 한잔하고 가야겠다. 아메리카노 당연히 없다. 여기 사람들은 그런 걸 먹을 줄 모른다. 에스프레소 5프랑 에스프레소 더블 6.5프랑 에스프레소 더블은 양이 많은 에스프레소다. 나무로 지어진 집이 이국.......

24.11.08 - 울산 남구 부조화숲 레스토랑 (야경이 참 괜찮았던 파스타 & 스파게티 & 스테이크 맛집)
어지간하면 #맛집 #먹방 포스팅은 지양을 하는 편이지만 요즘 참 집안에 행사가 좀 많네요. 😅😅 지난주중에는 아들내미 생일이 또 끼어있다 보니 이번에도 가족 모두 함께해서 외식 다녀온 이야기를 추억으로 남겨봅니다. 사실 이날 뭘 먹으러 가면 좋을지 살짝 고민이 되었었는데 생일 당사자인 아들한테 물어보았더니만 고민 하나 없이 바로 #크림스파게티 라는 얘기를 듣고는 ㅎ 와이프가 검색을 마구 해서 찾아낸 곳이 이곳이었네요. '야경이 참 멋진' ... '분위기가 있는'... 그런 #레스토랑 으로 검색을 해보았더니 여기가 나왔다 하더라고요. 😏😏 이곳 위치도 다소 외각에서 좀 벗어난 곳으로 한적한 시골.......

스위스에 가면 퐁듀를 먹어보라고? 그린델발트 식당, 베비스 레스토랑 Bebbis Restaurant
순전히 사람이 많아서 들어간 곳이다. 주변에서 적당한 식당을 찾으면서 왔다 갔다 하다가 사람이 거의 가득 채워진 가게가 있어서 이곳에서 밥을 먹기로 한다. 실내 공간도 있지만 사람들은 테라스 공간을 즐기고 있다. 위로 열린 개방감이 좋은 곳이다. 뚫려있는 위쪽으로는 아이거 북벽과 마주한다. 입구에 메뉴판을 보면서 서버를 기다린다. 한국에서는 입장하게 되면 빈자리에 대충 앉는데 이 동네에서는 빈자리가 있더라도 입구에 대기하고 서버의 응대를 기다린다. 커다란 메뉴판이 입구에 있다. 무슨 말인지 알아먹을 수는 없지만 친절하게 사진이 각각 붙어 있어서 메뉴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테라스에 빈자리가 없는 것 같.......

흑백요리사 5-7화 후기 선경 롱게스트와 최강록 셰프의 충돌, 보기 힘들었지만.. 최현석 셰프의 진두지휘 결과는? (스포有)
넷플릭스 예능 , 금주에 나온 5,6,7화까지 정주행했습니다. 3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던지.. 왤케 몰입이 잘 되고 재밌는지요ㅠ. 총 12부작인데, 남은 회차가 나와도 아껴보고싶을 정도로 재밌네요.. (** 아래서부터는 5,6,7화의 탈락자나 승부결과 등이 포함되어있는 스포일러성 후기리뷰이기에, 해당 회차들을 다 보신 분들만 되도록 읽으시길 바랍니다.) 리더십의 중요성과 팀원들의 부조화. 2라운드 <1 vs 1 흑백대전>에 이어 펼쳐진 3라운드 은, , '팀과 리더십'이라는 부분에서 부각된 에피였는데요. 개인전이었던 것과 다르게, 팀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