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상

포스트: 31
Tags

Posts

31 posts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새 보금자리,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새 보금자리,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 기간 노후 청사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석교동에 마침내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렸습니다. 새롭게 완공된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문을 열며 주민들에게 공개된 것인데요. 지난 11월 20일, 개청식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왔습니다. 사실, 석교동은 한동안 노후 주거지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었습니다. 특히 1980년대 말에 지어진 기존 행정복지센터는 협소한 공간과 한정된 기능으로 주민들의 행정·복지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결과물이 바로 이번에 완공된 신청사인데요. 단순히 외형을 새롭고 멋지게 바꾸는 수준을 넘어, 주민들의 생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전하나시티즌 2025 시즌 마지막 홈 경기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대전하나시티즌 2025 시즌 마지막 홈 경기

오늘은 대전 하나시티즌 홈경기가 있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오늘 경기는 2025년 시즌의 홈경기 마지막 경기였는데요. 11월 22일 토요일 오후2시 대전 하나시티즌과 강원 FC의 경기가 대전시의 대표 핫플레이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답니다. K리그 파이널 라운드 37라운드 경기로 중요한 경기인 만큼 많은 축구팬들이 월드컵경기장을 향하고 있었답니다. 대전월드컵 경기장은 1,478억 원을 들여 1998년 12월 16일 착공하여 2001년 9월 13일 완공, 개장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반 개폐식 지붕구조를 갖춘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42,176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완공 이후 K리그에 참가중인 대.......

대전도시철도, 전자파 안전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대전도시철도, 전자파 안전 정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지하철은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입니다. 특히 대전도시철도는 도심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전자기기가 동시에 작동하는 지하철 역사 내부에서는 전자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파는 때때로 시민들의 불안감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안전”까지 책임지기 위해 대전교통공사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도시철도 역사 전자파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하철 역사내에 전자파 측정기를 설치했습니다. 지하철은 여러 가지 전자파 발생 요인이 공존하는 공간입니다. 가장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