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뭐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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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기계 성기사로 보낸 일요일

오전에 전사로 일반전하는데 상대가 기계성기사더군요.워낙 깔끔하게 밀려서 오히려 흥미가 생겼습니다. 하스스톤의 장점이 덱 복사가 쉽다는 점인데요, 적당히 비슷하게 만들면 되거든요.아무튼 그렇게해서 기계성기사에 한번 도전해봤습니다만설마 하루종일 걸릴 것이라고는 이때는 미처 예상하지 못했... orz 역시 성기사는 법사와 달리 마법의 데미지도 떨어더군요. 특히 딱 5코스트 넘어가는 순간부터 하수인의 구성력이 약해지더라고요. 로데브, 타우릿산도 넣고 부족한 부분은 드로우로 만회해보려했지만 실패했습니다. 도전끝에 내린 결론은, 기계하수인에서 하이 코스트 하수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겁니다. 아무튼 그렇게 도전 후 패배, 수정 후 도전을 반복하는데

잡혀가려나

잡혀가려나

*.txt|2012년 10월 19일

모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음성파일 10여개를 그대로 이어붙여 보았습니다. 이어폰을 꼽지 않으면 지금 옆사람과는 근 10년 인연을 끊게 될 것이야. 하지만 음량은 크게~ ( ゚Д゚) 이게 무슨 소리야. 이게 다른 캐릭터들은 말이죠, 음성파일 하나하나가 각각 다른 호흡에 따로 녹음했다는게 느껴지더란 말입니다. 이번엔 펀칭, 이번엔 홀드, 이번엔 조르기 뭐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근데 얘는 뭐랄까, 본녹음도 아니고 오디션 단계에서 어디 한번 들어나보자 했더니 한 호흡에 너무 엄청난게 나오는 바람에, 별도의 녹음 없이 그냥 오디션 파일을 열토막 내서 그대로 쓴게 아닌가 싶은 느낌. "자넨 두번 할 것도 없겠구만, 또 잘 부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