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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함무라비 8화-누가 울새를 죽였나, 눈 속의 사과
드라마가 일드스럽다. 혹은 작위적이다는 평에 대해 실제 법원근무자의 증언 중에 [법정에서 눈물로 극적 화해하거나 감동쇼가 없는 건 아니다. 1년에 재판하면 몇번은 보는 정도 1년에 몇번 있는 걸 드라마라서 매회 보여줘서 그런 말이 나오는거 같다. 재판부분은 고증 정말 잘되있고 작가님말대로 비현실적인건 판사들 외모인데 현실이면 안내상정도 부장판사만 있어도 얼굴로 법원 씹어먹음] --> 막줄에서 뿜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민사사건인데 신파나 눈물사건 아닌걸 왜,뭐하러,굳이 드라마로 만들까? 일상소재중 드라마할 소재를 잘 뽑아내는 것도 능력이지 함무라비를 볼 때마다 판사님의 인문학적 소양과 음악취향까지 알기 싫어도 알게되는데 (저작권으로 넣으려다 못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