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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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2기 9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어둠의 삼림 계층주를 토벌하기 위해서 착실하게 벌목(?)과 함께 무와 당근, 수박으로 이루어진 마물을 퇴치하면서 나아가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특히, 폭식단은 수박 마물을 퇴치하면서 그들을 먹어치우고 있었는데… 냄새는 살짝 독해도 맛은 있다고 하니 두리안 같은 수박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불이 붙기 쉬운 삼림이다 보니 야영을 할 때도 불을 사용할 수 없어 약간 쌀쌀했다. 그런 모두를 위해서 핫콘이 준비한 것은 과거 일본에 편의점이 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하면서 자취를 감추었던 자동판매기 식당에 놓여 있던 우동 자동판매기의 우동이었다. 괜.......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2기 8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모두 함께 차례대로 전송진을 이용해서 다시 원래 장소로 돌아가려다 핫콘과 랏미스, 후루미가 함께 전송진을 이용할 때 다시금 이상 현상이 발생한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생각지 못한 이상 사태가 벌어졌을 때 랏미스가 핫콘 머리 위에서 무언가 빛나는 걸 보았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함정이 있었다. 케리오일 단장과 싸울 때 그는 모습을 감추기 전에 핫콘의 머리 위에 전송진의 이상을 유도하는 마법진을 몰래 설치해뒀던 것이다. 지금까지 핫콘은 여러 형태로 변해서 다양한 식음료를 제공하거나 활약을 해도 사람들은 핫콘이 주는 내용물에만 관심을 보이거.......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2기 7화 후기
애니메이션 에서는 오랜만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그 인물은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미소녀로, 놀랍게도 그녀는 마물 두 마리를 데리고 혼자 미로 미궁을 탐색하고 있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렇게 어리고 여리게 보여도 상당한 실력자라는 것이다. 그녀가 데리고 있는 3개의 눈을 가진 까마귀와 멧돼지는 무언가 특별한 계기로 강해진 것 같았는데, 그녀는 '어떤 분의 도움을 받아서 강해졌다.'라고 말한다. 이 소녀의 이름은 '키코유'라는 이름이었고, 그녀가 말하는 어떤 분은 아무래도 핫콘과 마찬가지로.......

자동판매기로 다시 태어난 나는 미궁을 방랑한다 2기 6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바보 기행단의 단장 케리오일이 생각지 못한 진실을 전하는 장면으로 막을 올린다. 그 생각지 못한 진실은 두 사람이 부부였다는 것과 아직 젊어 보이는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있었다는 것으로, 놀랍게도 아카와 시로를 포함해 총 세쌍둥이를 키우는 평범한 부부였다는 점이다. 하지만 모험가 활동을 하면서 그들은 적대시하는 파티로부터 부의 가호를 한 명의 아이가 떠안게 되었다. 부의 가호는 대상자가 만지는 모든 것을 썩게 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몸마저 썩게 하는 그런 가호였다. 보통 이런 가호, 아니, 저주를 안게 되면 사람은 이윽고 절명하기 마련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