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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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나에게 없는 것 + 파출소를 구원하라

한국 소설) 나에게 없는 것 + 파출소를 구원하라

한국 소설 나에게 없는 것 + 파출소를 구원하라 서미애 남다른(!)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낸 '하영'은 스무 살이 되자마자 새엄마 '선경'과 배다른 동생 '사랑'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LA를 거쳐 뉴욕에 자리를 잡은 '하영'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지금은 '유진'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뒤에 다시 한번 이름을 바꾸는 과정을 봤을 때 불법으로 신분을 구입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의 살벌한 물가로 인해 몹시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던 '유진'에게 누군가 나타나 혹! 할만한 제안을 한다. 한국인 유학생 '세나'와 친구가 되어 종종 그.......

원도상자 천숲 정도 투입......나름 만족중.

골드회수조차 키트로 하는 마비노기......[...] 이걸 붙잡고 있는게 2004년 4월부터니, 이제 10년차 돌입이군요. 그것도 한캐릭만 소중히 쭉......그러니까 빨리 모니터 밖으로 나와다오 뭐, 일단 미친척하고 발터아쟈씨한테 천숲가량 꼴아박아 봤는데, 본전 이상은 확실히 건졌습니다. 천숲짜리 수표 하나 나와서 골드 본전 찾았고, 5천폰 두번 나와서 이건 확실히 이득. 그외에 전략물자로 분류하여 잘 쟁여두는 몇몇 어드템(원격은행이나 무통증 등...)을 상당히 쌓아 둘 수 있었군요. 그 외에 확실히 이득봤다고 느껴지는건 보석류. 워낙 궁하게 사는지라 정령 주식은 몹이 떨구는 잡템으로 때우고, 장기전시에 상점템 몇개 챙겨가는 정도, 혹은 천년몹 잡아서 나오는 보석이나 좀 먹이는 그런 정도였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