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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1년 만에 쓰는 유럽 도서관 이야기(영국 & 네덜란드)-02
유럽도서관 이야기를 쓰고 얼마만에 두번째 글을 쓰는 건가? 바쁘다는 핑계?를 댈 수 밖에 없지만... 아무래도 글을 쓸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었나보다. 그래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영국 도착 첫날 빼먹은 얘기가 있어서 풀어본다. 영국의 자랑? 타워브릿지를 다녀왔다. 무려 9시간의 비행을 하고 지하철을 타고 30분?? 그리고 숙소까지 걸어서 30분!! 숙소에 짐만 풀어놓고 바로 공유택시(비아밴)를 불러다가 타워브릿지 구경에 나선 것이다. 여행 내내 주로 이 비아밴(ViaVan)을 이용했는데, 언어의 장벽 때문에 좀 어려움은 있었지만, 우리에겐 정말 좋은 이동수단이 된 듯 하다. 영국의 날씨는 익히 들어서 알았던 터라, 추적추적 떨어지는 런던의 가을비는 크게 나쁘지 않았다. 다리가 참 거대하고 멋지게 만들
영국 날씨 런던 더블린 10월 11월 옷차림 정보들
영국 날씨 런던 더블린 10월 11월 옷차림 정보들 저번에 친구랑 같이 잘 다녀왔었던 아일랜드 Dublin. 영어권이고 여기로는 한 번도 와본적이 없어서 낯설지만 왠지모르게 익숙한 분위기가 냥냥한 동네였다. 폴란드 사람인 내 친구도 여기는 처음이라고 했는데 여튼 항공권도 그렇고 나름싸게 잘 다녀왔다. 내가 직접 경험했던 현지의 분위기. 기온, 등. 몇 가지를 바탕으로 영국 날씨 런던 더블린 등 가까이 다가오는 10월과 11월에 낮 온도는 어떨지. 간편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아직도 현지 기네스 공장에서 낮에 맥주 많이 마시고 사이트싱 버스 타고 시내로 돌아가던 그 기억이 생생한데. 다시 또 기회가 되면 가보고 싶은 그런 나라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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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런던 여행 날씨 및 옷차림과 굿바이 영국
5월 런던 여행 날씨 및 옷차림과 굿바이 영국역시나 예상대로 영국 런던 여행의 마지막은 펍투어의 드링킹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낮에 3군데, 맥주 5잔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버스에서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정말 머릿속에 새하야지는줄 -ㅅ- 뭐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무사히 두 번째 여행지인 암스테르담에 도착을 했습니다. 숙소 체크인 시간까지 아직 시간이 꽤 많이 남았는데 하필 또 비가 내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카페에서 근황 업로드 중. 런던 날씨만 벗어나면 포근해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암스테르담 날씨는 쌀쌀합니다. 런던 날씨는 오락가락한 걸로 유명하죠. 정말 1분이 멀다 하고 맑음과 흐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