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3DS 써본 느낌+섬란 카구라 BURST 클리어-실망중
이_게임의_정체성.JPG 1. 삼다수 중고를 12만에 구매했습니다. 사실 이것만 보면 그냥 뭐 적절한 시기에 나쁘지 않은 가격으로 보이지만 결국 충전기라던가 필름이라던가를 다 고려하면 실질 16만즈음....솔직히 가격대라고 표시하는 것들이 정말로 순수 본체만인 경우가 많아서 이거저거 주변 기기들 살 게 많다보면 순식간에 가격이 확확 오릅니다. 가격은...어, 청록색? 뭐 정식 명칭이 있겠지만 청록색입니다. 빨간색도 있었는데 psp 3000대가 빨간색이었던지라 제가 뭐 3배 빠른 덕후도 아닌데 이것도 빨간색 하기가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청록색으로 결정. 현재로서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아니 뭐 생각보다는 해상도가 나쁘지 않긴 한데... 사실 만족도로 따지면 낮습니다. 2. 첫째로 배터리
![[3DS] 섬란카구라 Burst -홍련의 소녀들- 도착!!!](https://img.zoomtrend.com/2012/09/03/c0070444_5044077468575.jpg)
[3DS] 섬란카구라 Burst -홍련의 소녀들- 도착!!!
HMV에서 주문했던걸 오늘에서야 받았습니다. 배송지를 회사로 해놨더니 이쪽 지역은 토요일에 사무실 배달을 안해주거든요. 에잇, 더러운 강남땅 같으니라고... 아무튼 아침에 출근해서 바로 GET했습니다. 플레이는 점심때쯤에나 해볼듯. 그러고보니 아마존에서 구입한 사람들은 예약특전도 못받았다는데, 아마존이 이번에 반품 좀 많이 했을듯? 아무튼 글로벌 호갱인 프레씨는... 하하하...오늘도 점수가 올랐구나. lll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