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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posts![[왓츠인] 퍼펙트 게임](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83968-SE-a558ea66-1f9a-423d-9c52-bef57cecea63.png)
[왓츠인] 퍼펙트 게임
1987년 5월. 부산의 사직 야구장. 최고와 최고의 대결이 있었습니다. 선동렬 vs 최동원. 이전까지의 대결은 1vs1인 상황에서 두 사람의 숙명의 라이벌전이 펼쳐졌지요. 최동원은 롯데 자이어츠 소속. 연고지는 부산이며, 84년과 92년에 우승을 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87년을 다루므로 한참 잘 나가던 시기였네요. 마스코트는 누리, 아라, 피니. 갈매기라고 합니다. 선동렬은 타이거즈 소속. 당시에는 해태 타이거즈였는데요, 지금은 KIA 타이거즈가 되었습니다. 83년, 86년, 87년, 88년, 89년, 91년, 93년, 96년, 97년, 09년, 17년, 24년에 우승을 했네요. 마스코트 호걸이, 하랑이, 호연이. 이름처럼 호랑이 입니다. TMI지만 해태 시절의 타이.......
진정한 자유계약선수 신분을 선언한 김재환, FA제도 손 봐야 하나?
프로야구 스토브리그를 달구는 FA제도 "FA = 자유계약"으로 알고 계셨죠? 일정 조건의 서비스타임을 채운 프로선수가 원소속팀이 아닌 타구단과 자유롭게 협상 계약이 가능한 권리를 얻는 제도입니다. 하지만 KBO의 FA제도는 원계약 기간이 종료되었음에도 FA횟수, 연봉, 나이 등을 고려한 A~C등급에 따라 보상선수와 전년도 연봉액을 일부 보존해줘야 하는 독소조항이 존재합니다. 구단 입장에선 보상선수와 보상금을 받아 전력누수를 막을 수 있고 과도한 오버페이와 공격적인 외부 FA영입 경쟁이 이루어져 시장이 과열되는 것을 막는 일종의 안전장치로 균형적 리그운영을 위한 큰 그림인 셈입니다. 이걸 보기 좋게 깨버린 사.......
![국내 프로 야구 2025 KBO 시상식 MVP 폰세 신인상 안현민 득점상 구자욱 [kbo리그]](https://img.zoomtrend.com/2025/12/05/1764968612-SE-a8b02928-c4d6-4afd-ac4d-a074a4e72405.png)
국내 프로 야구 2025 KBO 시상식 MVP 폰세 신인상 안현민 득점상 구자욱 [kbo리그]
국내 프로 야구 2025 KBO 시상식 MVP 폰세 신인상 안현민 득정삼 구자욱 [kbo리그] 정규시즌이 끝난 뒤에도 국내 프로 야구는 기록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한 해 동안 쌓인 성적이 정리되는 순간이 시상식이고, 올해 역시 각 포지션에서 돋보였던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기준으로 주요 부문 수상자와 기록을 간단히 정리해봅니다. 2025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 2025년 11월 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KBO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SPOTV와 지상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중계되었고 Tving에서도 시청이 가능했습니다. 시상식은 매년과 비슷하게 투수와 타자 부문을 중심으로 수비상, 신인상, MVP.......

페이컷 FA 계약 박해민, 4년 65억인데 4년전과 달라진 온도차
LG트윈스가 FA 중견수 박해민을 잔류시키는데 성공...아니 트중박으로부터 남겠다는 재계약을 통보받는데 성공했습니다. LG가 박해민과 맺은 계약은 4년간 총액 65억 이 중 보장액수는 계약금 35억+연봉 25억원으로 나머지 5억원은 인센티브로 책정되었다고 하죠. pay-cut 이 계약은 더 높은 제시액을 받은 구단 대신 LG를 선택한 "페이컷 계약"으로 밝혀졌습니다. 2021년 첫 FA 계약때 박해민을 4년 60억으로 LG가 잡았을 때 수비형 외야수가 너무 비싸다는 "오버페이" 여론이 SNS에 지배적이였다면 계약 기간이 "32~35세"에서 "36~39세"로 어느새 나이가 4살이나 더 먹은 베테랑 야수를 무려 5억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