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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2) - 난바시티, 도톤보리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칸사이 국제공항에서 차를 타고 도착한 호텔,「몬트레이 그라스미어」입니다. 대형마트인 ライフ[라이프] 가 바로 호텔 지하에 있고 JR난바역과도 연결되어있어서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런만큼 숙박비는 싸지 않습니다만 가족여행이니까요 :-) 일단 체크인을 해놓고 바로 식사를 위해 난바시티 방향으로 갑니다. 난바시티, 난카이 난바역 부근에 있는 라멘집 하카타 잇푸도에서 오사카에서의 첫 식사를 했습니다. 점내 분위기는 대충 이렇고,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주문한 것은 뽀얀 국물의 白丸元味[시로마루 모토아지]와 교자. 적절한 염도와 진한 국물, 나름 통통한 면발이 맛있었습니다. 각 790엔, 420엔. 여기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1) - 인천출발, 일본 도착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12년에 도쿄에 갔던 이후로 4년만에 간 이번 일본여행은 가족 4인 여행이 되었습니다. 7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이었고,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peach항공 직항편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반드시 찍어줘야하는 구름 사진! 구름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언제나 장관입니다. 1시간 40분만에 도착한 칸사이공항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나 일본 답게 웰컴 투 재팬과 함께 장식된 캐릭터 일러스트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실사 데포르메 캐릭터에 대부분이 비우호적인 국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이죠. 그런만큼 여기에 들어서자마자 저는 당연히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키하바라도 나카노브로드웨이도 덴덴타운도

오사카의 야경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서 찍었습니다. 경비원 아저씨께 여쭤보며 항구방향을 찾아 찍었는데장난아니게 아름답더군요. ㄷㄷㄷㄷㄷㄷㄷ 오사카는 물의 도시라고 하더니 진짜 물이 많긴 많더이다. ㄷㄷㄷㄷㄷㄷ 낮에 오면 더 좋았을듯 했지만....다음엔 낮에 갈거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