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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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낭월 다가온 청년주택' 주거와 행정, 복지·문화를 한 번에 해결하다
대전의 혁신적인 주거 모델, '다가온' 공공주택 사업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최근 소식까지 전해드리려고 해요. '다가온'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꿈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담은 대전형 청년주택의 공공 건설형 아파트 브랜드입니다. 젊은 세대의 주거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었는데요. 교통이 편리한 곳에 저렴한 임대료로 보금자리를 제공하며, 주거를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 공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다가온'은 현재 유성구 구암동, 대덕구 신탄진동, 동구 낭월동에 총 세 곳의 단지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각 단지마다 특색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

대전시 최초 청년주택, '다가온' 입주자 모집 시작!
대전시는 2023년 12월 15일 청년주택 구암 다가온(425호)의 입주자를 모집 공고합니다! 구암 다가온은 대전시가 유성구 구암동 91-12에 건설한 4개 동, 지하 3층 지상 12층, 청년주택(행복주택) 425호 크기의 청년주택입니다. 지난 2021년 7월 공사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94%로 2024년 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입니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38호, 청년 176호, 신혼부부·한부모가족 147호, 고령자 64호입니다. 소득 및 자산기준은 작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자산 0.85억 원 이하∼3.61억 원 이하로 대상별 차이가 있으며, 보증금 및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됐습니다. 최대 거주 기.......

청년주택 '다가온'으로 대전 청년들의 주거복지 해결!
대전시는 현재 공사 중인 청년주택(구암·신탄진·낭월동 3곳 824호) 2024년도분 국비 97억 5,000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로써 건설 비용으로 필요한 국비 누적액 325억 원을 모두 확보하며 내년도 공사 완료 및 입주까지 문제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건설형 청년주택은 전용면적 21㎡∼54㎡ 크기의 5개 타입으로 청년·신혼부부 등 사회초년생들이 주변보다 60%∼80% 저렴한 임대료로 살 수 있는 주택입니다. 특히 에어컨, 세탁기, 책상 등 빌트인 가전·가구 설치는 물론 커뮤니티 공간까지 마련해 쾌적한 거주 환경을 갖출 예정입니다. 현재 건설 중인 대전형 청년주택은 구암동(425호), 신탄진동(237호), 낭월동(162호) 3곳에 824호 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