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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한테 머리채 잡혔다더니.." 소속사에서 퇴출 당했다는 연예인 비키니 패션 화제
스태프한테 머리채 잡혔다더니.. 소속사에서 퇴출까지 당하게 됐다는 연예인, 바로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 본명 김지우 님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단순한 방송 현장 논란이었습니다 2019년 12월 16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일명 '아육대' 녹화 현장에서 한 스태프가 투구 종목을 마친 직후의 츄 님에게 다가가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장면이 SNS와 온라인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논란은 들불처럼 번졌고, '아육대' 폐지 목소리까지 터져 나왔죠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해당 스태프는 인터뷰를 앞두고 츄 님의 어깨를 치며 이름을 불렀지만 반응이 없자.......

복고의 또 다른 첨병 VHS 비디오테이프
무척 인상적이었다. 걸 그룹 f(x)는 2013년에 출시한 정규 2집의 포장을 이제는 사라지다시피 한 비디오테이프 모양으로 구성했다. 영화의 주요 장면을 추려 놓은 듯한 멤버들의 사진과 이런저런 소개 문구로 채워진 뒷면은 영락없이 그 옛날 비디오테이프 케이스 같았다. 실제 비디오테이프가 들어 있지는 않았지만 분홍색 위주로 꾸며서 [Pink Tape]라는 제목에 딱 들어맞는 외관을 완성했다. 남다른 패키지 덕에 앨범은 확실히 튀어 보였다. 어떤 이들은 f(x)의 앨범을 보고 추억에 잠겼을지도 모르겠다. 비디오테이프는 퍼스널 컴퓨터 보급이 급물살을 탄 1990년대 후반부터 영상을 담는 콤팩트디스크 VCD에 밀려나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그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는 DVD와 블루레

복고 그 자체, 이달의 소녀 비비 - Everyday I Love You (feat. 하슬)
걸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 비비가 발표한 노래. 뮤직비디오가 1990년대 보여 주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카세트테이프로 제작한 싱글부터 롤러스케이트, 흔히 멜빵바지라고 부르는 오버올(overall), 팀버랜드 부츠, 모토로라 핸드폰, 워크맨, 플로피디스크를 넣을 수 있는 컴퓨터, 우븐벨트, 망치가방이라고 부르던 더블백(duffel bag), 럭비 티셔츠, DDR 등 모든 소품이 다 그 시절의 풍경을 재현한다. 가수가 노래를 부를 때에도 당시 대다수 뮤직비디오가 그랬던 것처럼 조명을 과하게 쏴서 얼굴을 하얗게 하고 코를 없애는 효과를 연출한다. 30대 중반을 넘긴 사람들은 재미있게 보겠지만 그들에게 어필할 만한 음악이 아니라서 애써 잡은 콘셉트는 주목받지 못했다.

이달의 소녀 2월의 소녀는 누락?
매달 한 명씩 멤버를 공개하는 콘셉트로 독특함을 나타낸 12인조 걸 그룹 '이달의 소녀'. 작년 10월 희진을 시작으로, 현진, 하슬, 여진을 소개했다. 그런데 1월 여진 이후 2월에는 멤버를 공개하는 싱글이 출시되지 않았다. 회사에서 2월을 안식월로 삼았나. 1년 동안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3분의 1 지나고 삐걱거리게 됐다. 이때까지 낸 노래들이 괜찮아서 기대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