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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부산 해운대 고깃집 “고반식당 해운대점”
반응형 부산 해운대 고깃집 “고반식당 해운대점” 고반식당은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고기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서울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식당인데, 해운대에서도 여전히 찾을 수 있다. 고반식당 해운대점은 해운대 메인 상점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지하철역에서도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있는데, “해운대역”에서 5번 출구로 나와서 찾으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해운대 고깃집 : 고반식당 해운대점” 고반식당은 고기를 구워주는 고깃집이라고 할 수 있다. 돼지고기에서 소고기까지 다양한 고기를 판매하는데, 이번 방문에서 우리는 “고반 한 마리 세트”를 주문했다. 한 테이블에 4명씩 앉을 수 있는데, 한 마리 세트를 주문하면 4명 이서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조금 아쉬운 경우에는 고기를 추가로 주문해서 맛볼 수 있기도 하다. 고반 한마리 세트는 물가상승에 따라서 가격이 꾸준히 상승해왔는데, 지금은 56,000원에 맛볼 수 있다.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고깃집” 고반식당이 좋은 점은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서 준다는 것이다. 고기를 잘 굽는 사람과 같은 테이블에 있다면, 맛있는 고기를 먹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는데, 고반식당에서는 숙련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주니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또한, 고기를 굽는 것에도 나름의 노동이 들어가는 편인데, 그런 것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고 고기를 먹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기도 하다. “후식으로 먹는 된장찌개” 고기를 먹고 나면, 후식으로 여러 가지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데, 우리는 “된장찌개”로 주문을 했다. 된장찌개 외에도 김치찌개, 냉면 등의 다른 요리가 있으니, 필요에 따라서 주문할 수 있다. 고깃집 특유의 시끌벅적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든든한 식사를 하고 해운대 주변을 거닐어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고반식당 해운대점” 주소 :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12번길 16 (우)48094 전화번호 : 051-731-3353 영업시간 : (월-금) 16:00 - 02:00 (토-일) 12:00 - 02:00 홈페이지 : http://gobanglobal.co.kr/promotion/web/index.html 반응형

부산역 고기집 고반식당 초량 돈치맛살 짱맛!!!
부산역 고기집 고반식당 초량 돈치맛살 짱맛!!! 오랜만에 친구집 근처로 가서 고기먹으러 슝슝 ㅋㅋㅋ 워낙에 고반식당을 많이 들어왔던지라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고반식당은 부산역 고기집 답게 초량쪽에 위치하고 있어요!! 딱 보기에도 깔끔쓰 !!! ㅋㅋㅋ 알고보니 식신로드도 촬영을 했었네요 ?!!! 몰랐거든요 ㅋㅋㅋ 고반식당은 고객을 위한 배려로! 휴대폰충전, 머리끈제공, 앞치마, 여성용품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운영시간 15:00 ~ 24:00 12:00 ~ 24:00 도착하니까 엄청 깔끔쓰!!! 그리고 공간분리가 되어있어서 ㅋㅋㅋ 친구랑 편하게 먹었어요! 부산역 고기집은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 조합을 사진으로 남겨져 있더라구요.......

광안리 고기집 구워주는 고반식당
광안리 고기집 고반식당 명절도 다가오고 오래간만에 두툼한 삼겹살도 생각나 광안리 바닷가와 근접한 고기집 고반식당에 다녀왔어요. 여러 가지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푹 익은 묵은지로 끓인 김치찌개가 종종 생각나는 곳이에요. 광안리 고반식당 이곳은 금련산역 3번 출구에서 359m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한 광안리 고기집으로 밥을 먹고 밤바다 산책하기도 괜찮은 위치였어요. 가게 앞 주차는 금지였지만 바로 근처에 넓은 공용주차장이 있어 차를 데는 것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바닷가도 가깝고 주차가 가능한 광안리 가볼만한곳을 찾는다면 적당한 곳이에요. 나무로 만들어진 외관이 독특해 멀리서도 찾기 어렵지 않았는.......

수지 맛집 숙성 고기맛이 좋아요.
끝도 없이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칠대로 지친 릭샘,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수지구청쪽에 있는 고반식당으로 나와봤답니다. 오랜만에 지글 지글 고기 한 번 푸짐하게 구어먹고 냉탕이 잘되어있는 죽전 쪽 찜질방이에 가보려구요. 너무나 덥다보니 최근에 아이들과 함께 좋아하는 고기 외식 한 번 해 본 적이 없었던거있죠. 몇 번 기회가 있었긴 했지만 그 때마다 더위를 많이 타는 큰아들이 선택은 늘 냉면아니면 막국수였답니다 ㅎ 물론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오늘은 웬일인가요? 아침부터 둘 다 고기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마도 몇 일 전 엄마 아빠만 먹었던 인생항정살 사진을 봤던거 같습니다. 저온숙성 고기로 유명한 고반식당 수지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