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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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3권 지름~
트레바리 지정 도서를 구매하면서 아무튼 시리즈 두 권을 구매했습니다. 예전에 아무튼 시리즈에 투고했었는데, 거절 당했었는데, 이번에 나왔더라고요. 하지만 저자를 보고 인정했습니다. 김초엽님이 나서신다면 그저 감사하지요! 아무튼 보드게임 아무튼 시리즈에 그나마 저랑 결이 맞는 소재라서 구매했어요. 에세이 소재로 보드게임도 써보려고... 아무튼 SF게임 김초엽 작가님도 게이머였군요. 요즘 게임기컬렉터 형님이 이 책을 읽고 엄청 재미있어 하셔서 더 기대됩니다.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이번 트레바리 지정 도서이기도 하고 최근 등단 작가 중 유일하게 남성 젊은 작가라고 하네요. 단편집인데 재미있는 작품이 많아요.

중고책 4권 지름
포인트 소멸이 될 것 같아서 얼른 책을 구매했습니다. 악몽을 파는 가게 1~2 스티븐킹 작품 중에서 못본 것이라서 구매. 단편집은 잘 안사기는 합니다만, 학습용으로라도 읽어봐야겠어요. 나는 게이머입니다. 아- 여자고요. 여성 게이머로 당하는 차별을 소재로 담고 있는 에세이 입니다. 일부 이상한 남성 게이머들 때문에 잘못된 문화나 공포가 생기면 안되겠지요. 어몽어스 : 우주의 배신자 어몽어스 소설이 있어서 바로 Get!! 내용은 음... 아쉬웠어요.

머더 미스터리 3종 지름
이번 모임에서 머더 미스터리가 흥해서 몇개 더 구매했습니다. 다음 모임이 벌써 기대되네요! 보랏못 리라이트 : 2인용 시간을 달리는 트라이앵글 : 3인용 웬디, 어른이 되렴 : 5인용 인원수 별로 머더 미스터리를 구비해두려고요.

스위치 DL 게임 지름
최근에 날이 덥기도 하고 거치형이나 pc게임을 하기가 힘들어서 주로 스위치로 게임을 합니다. 플레이타임이 긴 게임들만 남아있어서 중간중간 할 짧은 게임들을 질렀네요. 하이워터 유니콘 오버로드 이후로 srpg류가 필요해서 조금 다른 느낌으로 구매했습니다. Let Me Sleep. looking up I see only a ceiling. Boreal Tenebrae Deluxe. 이번 PCC 게임개발클럽 참고용으로 구매. 가벼운 게임들을 만들 예정이거든요. 아케이드아카이브 라스탄사가1, 2 사실 2편이 보여서 구매하려고 생각해보니 아케이드판 1도 클리어를 못했더라고요. 사는 김에 같이 구매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