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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파브레가스, 결국엔 아스날로 올 것"

아르센 벵거 "파브레가스, 결국엔 아스날로 올 것"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13일

아르센 벵거 아스날 감독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다시 우리 팀으로 복귀하는데 2-3년도 안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벵거는 선데이 피플지에 "파브레가스가 마지막에는 결국 아스날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고했다. 파브레가스는 18개월 전 북런던을 떠나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향하면서 그를 '에미레이츠의 심장'이라고 믿었던 거너스 팬들의 마음을 산산조각 낸 바 있다. 25살의 파브레가스는 친정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기 전에 아스날에서 8시즌을 보냈다. 벵거는 파브레가스와의 인연이 아직도 깊다고 믿는다. 아스날 팬들도 수 년 내에 그가 다시 아스날 저지를 입을 것으로 생각한다. 벵거는 "세스크는 월드 클래스다. 난 '그가 우리 품에 돌아오지 않을 것'이란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는 아스날 맨이다

아스날 팀내 위상과 대우, 재계약, 주급문제

Terra Fluxus|2012년 11월 6일

1. 지금의 월콧 문제는 23살짜리가 국대 레귤러에 팀내 탑 스코어러라는 것입니다. 그럼 더이상 나이가 문제가 안되는 상황이죠. 그 위의 선수가 없다싶이 하니까요. 결국 나이에 상관없이 탑 플레이어 대우를 해줘야하는데 팀은 그럴 생각을 하고 있지 않죠. 만약이지만 반 페르시가 남았고 주급이 12만에서 딜이 되었다면 월콧이 억지부리는 일도 없었을겁니다. 자기위의 플에이어가 있고 또 기준이 생기는 거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월콧보다 위라고 할만한 선수도, 기준도 없죠. 또한 시즌 초의 페르시, 지금의 월콧 등 재계약 문제에서 구단이 불리한건 두 선수다 계약이 1년 밖에 안남았다는 것인데 이것은 전적으로 구단의 책임입니다. 아무리 핫하고 나가고 싶어하는 선수라도 계약기간이 2년이상 남아있으면 구단이

김성근 감독 고양과 2년 재계약

[단독] 김성근, 한화 안 간다…고양과 2년 재계약 한화의 새감독 후보로 오르내렸던 김성근 감독이 고양과 2년 재계약을 하셨군요 이로서 한화의 김성근 감독이라는 희망은 물건너 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