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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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게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자산 이동

뜻하지 않게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자산 이동

1. 생각지도 못한 결정을 했습니다. 일부는 생각하고 있었지만요. 이렇게 큰 단위가 될 것이라고 생각 못했습니다. 하다보면 내 의지대로 되는 건 아니잖아요. 2. 집수리 융자사업으로 대출을 받으려 했죠. 1%도 안 되는 이자로 할 만했죠. 모든 서류를 다 제출하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구청에서 통과되었다며 등기를 보냈다고 합니다. 3. 보통 신청 금액의 80%까지 가능합니다. 얼마가 되는지 확인은 안 되었는데 등기는 안 옵니다. 3일 지나 연락하니 등기 보냈는데 제가 집에 없었다고. 우체국에서 그렇게 되어 있다는데... 4. 저는 그 날짜에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더구나 등기오면 당일 오전에 톡이 오는데 그것도 없고요. 이번주 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