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대학원보에서 글 청탁이 왔는데, 당연히 케이팝 관련 글일 것이라 생각했으나 의외로 다른 주제였습니다. 오랜만에 케이팝 아닌 다른 음악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기회라, 신나게 써 봤습니다! 전체 글 링크는 아래를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