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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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SE 2세대, 저조도 야간 사진 테스트

새 폰을 장만했으니 계속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 SE 2세대의 약점이라는, 나이트 모드의 부재- 빛이 적을 경우 사진이 어떻게 찍힐 지가 궁금해서 산책하며 테스트 샷을 찍어봤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밤에 찍기 좋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적당하지만요. 무슨 소리냐고요? 제가 즐겨 찍는 건 3가지입니다. ① 춤추며 만난 사람 ② 밤에 산책하면서 찍는 거리 풍경 ③ 여행 사진. 그리고 남들 다 찍는 음식 사진이나 리뷰 사진이나 기타 등등이 있죠. 여기서 ①과 ③은 당분간 찍기 힘들고(...ㅜ_ㅜ). 남는 건 야간 거리 스냅 및 기타- 인데요. 아이폰 SE2는 뭐 대충 이런 거 찍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

아이폰 SE 2세대, 다이소 강화유리, 젤리케이스 부착기

예상보다 빨리 아이폰 SE 2세대가 도착하는 바람에, 강화 유리 사러 바람같이 다이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케이스는... 미리 다섯 개나 준비했어요. 염가에 풀린 아이폰8 케이스를 미리 미리 줍줍해둔 탓입니다. 개당 500원(...). 그런데 이게 다 범퍼 케이스라, 썩 맘에 들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준비 못한 강화 유리 사는 김에, 젤리 케이스도 같이 사왔습니다. 옆에 있는 보호 필름은, 일부 강화 유리의 경우 아이폰 8용이 아이폰 SE2와 호환되지 않는다는(측면이 뜬다는) 정보가 있어서, 보험 드는 마음으로 사가지고 온 제품입니다. 결론은, 강화 유리를 쓸 수는 있었는데요... 먼저 젤리 케이스를 씌웠습니다. 오호, 꼭 맞네요. 잘 만들었습니다. 하단도 딱

아이폰 SE2 도착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쿠팡에서 박스가 하나 와있습니다. 뭐 올게 없는데 이게 뭔가- 혹시 내가 또 잠결에 뭔가를 질렀나(...) 하며 열어보니, 어라라, 아이폰SE가 들어 있습니다?? 이거 15일에 온다고 했는데... 아무튼 케이스는 1월부터 준비했으니(응?), 기쁜 마음에 뜯어봅니다. 전과 다를 바 없군요. 이제 아이폰SE를 빼내봅니다.. 역시 똑같군요(...). 하아. 뭘까요. 가슴 깊은 곳에서 울려퍼지는 이 클래식의 향기는. 하아... 아 진짜, ㅋㅋㅋ 전면도 매우 친숙합니다. 전에 쓰던 아이폰이 7 플러스라서, 그립감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어? 후면은... 달라졌습니다? 애플 아이콘이 중간으로 내려왔네요

애플은 정말 아이폰9을 4월달에 출시할까?

애플이 아이폰9을 4월달에 공개한다는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베스트 바이 매장엔 4월 5일까지 진열하라는 아이폰9 케이스가 들어왔고, 블룸버그에선 최근 애플이 내부 비밀 회의를 하고, 4월 15일에 발표하고 4월 22일에 출시하는 걸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트위터에도 비슷한 루머가 올라왔습니다. 애플은 정말, 4월달에 아이폰9을 출시할까요? 아, 베스트바이에 있는 케이스 이름으로 보면, 아이폰9이 뉴아이폰(4.7인치, 2020)이라 불러야겠군요. 사실 이 제품은 3월달에 출시하려고 준비했던 케이스니, 그럴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아이폰9 진짜 이름을 모른채 인쇄했을 수도 있지만요. 아무튼, 가능성은 높습니다. 사실 이미 생산 들어갔고(1월달에 3천만대, 1년분), 3월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