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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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6 역시 겨울엔 배터리가 문제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어제는 가족차인 기아 EV6를 타고 서울역을 다녀왔는데요 역시... 전기차는 겨울엔 배터리가 문제에요 충전을 어느 정도 해놓고 서울역 다녀오기에는 충분한 키로수 입니다 기아 EV6를 타면서 가장 맘에 안드는 건 휠~ 휠이 정말 안예뻐요 나머지는 참 미래적인 디자인이라 좋습니다 비용을 아껴보고자 타는 전기차인... 많은걸 포기했죠 라인 불들어오는 건 참 맘에 듭니다 299키로~ 여기서 히터 틀면... 바로 줄어둡니다 50km는 그냥 빠지죠 겨울엔 히터 여름엔 에어콘을 안틀 수가 없습니다 299km 달릴 수 있다고 뜹니다~ 이게 전체 배터리의 57% 정도 되네요 온도 영하 7도~ 이러니 배터리가 쭈욱 쭈욱 떨어져요 전기.......

처음 열어본 기아 EV6 전기차 본넷~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가족차인 기아 EV6는 거의 제가 타지 않습니다 와이프의 차량이라고 봐야죠 ㅎㅎㅎ 아이 유치원 딜리버리 부터 학원이며 각종 딜리버리는 모두 와이프가 합니다 어제는 워셔액이 떨어졌다고 해서 제가 직접 내려가서 차를 오랜만에 봤는데요 저도 구입한지 1년이 넘어사는 가족차의 본넷을 처음 열어봤어요 ㅎㅎㅎ 이렇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딱히 뭐가 없죠 왼쪽에 파란 뚜껑이 워셔액 핑크색깔 아닙니다 ㅎㅎㅎ 이건 건들지 마세요 워셔액을 열어서... 남은 워셔액 반통을 넣어줍니다 전기차는 모터로 갑니다 엔진이 없어요 그래서 넣을 액체류들이 확 줄죠~ 간단하게 워셔액 넣어주면서 본넷 처음 열어보네요 ㅎㅎㅎ 아.......

기아 전기차 EV6 25년형 vs 2026년형 어떤 선택이 합리적일까
기아 전기차 EV6 25년형 vs 2026년형 어떤 선택이 합리적일까 최근 여행을 다녀오면서 2023년형 EV6 롱레인지를 렌트해 운행해 보았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고속도로 장거리와 도심 주행을 모두 경험하면서 전기차로서 기본기는 충분히 갖춘 모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인포테인먼트 반응 속도나 주행 보조 기능은 최신 차량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부족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니 이런 부분에서 편의성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기아 전기차 EV6를 새로 구입한다면 단순히 주행거리만 볼 것이 아니라 최신 시스템과 보조 기능까지 꼼꼼히 따져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최근 26년형이 출시되면서 기아 EV6는.......

기아 EV6와 브롬톤 자전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캠핑 가는 날입니다 차에 짐을 넣어야 해서 트렁크를 정리하려고 열었더니... 어제밤에 넣어둔 자전거가 생각나더군요 브롬톤은 접어서 넣어두었어요 ㅎㅎㅎ 나름 공간이 합리적인 EV6입니다 약간 높은 해치백 느낌이죠 짐이 그래도 많이 들어가요 비가와서 트렁크에 넣어두고 다녔네요 요즘 EV6 리모컨으로 편하게 파킹하는 방법을 연습중 입니다 앞뒤로는 리모컨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시동끄고 홀드 버튼을 꾸욱 누르면... 시동이 걸립니다 그러면 앞뒤로 리모컨을 이용해 움직 일수 있어요 내사랑 브롬톤~ 빼놓고 집을 넣어줍니다 남자는 핑크지~ 감성적인 브롬톤입니다 잘 어울리네요 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