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센치의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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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2화 리뷰 후기] 오존 노브레인 다이나믹듀오 신스 박진주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2화 리뷰 후기] 오존 노브레인 다이나믹듀오 신스 박진주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2화 리뷰 후기] 오존 노브레인 다이나믹듀오 신스 박진주 벌써 12회차까지 달려온 더시즌즈 십센치의 쓰담쓰담. 몇화까지 할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올해 남은 기간과 새해는 10CM가 계속 열지 않을까 싶다. 진행에 있어서 큰 재미를 못느끼는것도 사실이고 매주 볼까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틀지만 연말 되다보니까 사전에 게스트 확인하면 약간 연말 공연 홍보하러 주기적으로 나오는 게스트들이 시즌마다 겹쳐 나오는 느낌이 약간 들기는해서 계속 이번주 패스할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결국 보면 잘보게 되는데, 근데 아마 이건 매주 반복해서 언급하지만 내가 그냥 이번 더시즌즈에 끝내 재미를 못붙혀서.......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1화 리뷰 후기] 정준일 강홍석 김연우 짙은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1화 리뷰 후기] 정준일 강홍석 김연우 짙은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1화 리뷰 후기] 정준일 강홍석 김연우 짙은 사실 오늘 회차 건너뛰려고 그랬다. 게스트도 내 취향 아니고 무엇보다 이번 더시즌즈에 대한 흥미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아무리 낯선 게스트, 내 취향이 아닌 음악을 하는 게스트 분들이 나와도 소소한 재미를 주던게 더시즌즈니까 그래도 봐야지하고 만나보기. 지니TV 모바일팩을 사용하는 집이라 편하게 다시보기로 보는데 지난 칸타빌레처럼 티빙 등에도 있으면 좋겠다 싶은. 지니TV 모바일 어플 진짜 너무 구림. 첫 게스트는 정준일님. 고백을 부르면서 등장했다. 무대를 더 아름답게 선보이기 위해 사비를 털어서 준비한 무대라.......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3화 리뷰 후기] 우기 장우영 김성규 김민석 정세운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3화 리뷰 후기] 우기 장우영 김성규 김민석 정세운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3화 리뷰 후기] 우기 장우영 김성규 김민석 정세운 방송 홍보를 위해 모든곳에서 쓰담쓰담을 열심히 부르고 있다는 권정열 십센치. 도대체 어떻게 불러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십센치라고 부르는게 맞겠지? 아무튼 진행 관련해서는 크게 매력을 못느끼고 있지만 난 이번 시즌도 열심히 챙겨보면서 적응해나가는중. 관객석 반응이 아주 좋은거보면 그래도 이번 시즌도 반응은 좋은가보다. 첫 게스트는 솔로 컴백을한 아이들의 우기. 스타 이즈 본의 OST인 Always Remember Us This Way 를 부르며 오프닝을 장식해주었다. 아이들의 목소리 정체성이라 할수 있을정도로 보컬톤이 참 좋은 멤버이자 한국말도 너무 잘.......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2화 리뷰 후기] 웬디 터치드 김필 빅나티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2화 리뷰 후기] 웬디 터치드 김필 빅나티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2화 리뷰 후기] 웬디 터치드 김필 빅나티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시즌즈에 대한 마음이 살짝 식은것 같단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어김없이 지니tv를 통해 다시 보기를 보는나. 언제 또 재밌을지도 모르니까. 한가지 확실한건 나는 새 시즌 첫화를 재밌게 보지는 못했다는건데 계속 보다보면 또 다르게 느껴질수도 있으니 일단 계속 봐야지 싶다. 근데 내가 2화까지 보니까 토크를 못살린다는 느낌보다는 대본이 별로다라는 느낌임. 아무래도 내가 애초에 MC를 맡은 10CM 십센치 권정열 자체를 잘 몰라서 그런것 같다 싶기도. 그리고 가장 크게 느낀점은 지난 시즌들에 비해서 MC가 받아치는 그런 케미가 안느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