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면_돈이_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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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2018 스페인 (4)
8월 22일 수요일 오늘은 토사 데 마르를 떠나, 다시 바르셀로나로 돌아오는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수영 한판 하고, 조식 먹고, 짐을 꾸린 뒤 리셉션에 짐 보관요청을 해놓고 버스 타기 전까지 시간을 보낼 겸, 다시 토사 데 마르 성까지 슬슬 걸어가보았는데, 경치가 참 아름답고 날씨도 너무 좋고 여름휴가를 보내기엔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을 다시 한번 했다. 가족여행객들이 많아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많다. 바르셀로나에 비해 훨씬 느긋하고 여유있는 분위기이고, 바르셀로나에서는 거리를 걸어다닐때 소매치기가 신경쓰이는데, 여기는 좀 더 느슨하게 다녀도 안전한 느낌? 여기도 유럽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지 식당 메뉴판 언어가 총 10가지 ㅋㅋㅋ 마요르카에도 유럽 사람들이 많았지만 거긴 비행기 타고 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