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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인 = 트포
> ....... 내가 갱 왔던 노틸을 따서 레드 버프 먹고(....) 아칼리를 솔킬 2번 땄는데... 어디선가 킬 처묵처묵하고 와서 제대로 된 용 한타 못해보고 난생처음 트포 베인을 보게 되고 저런 상황인데 소라카는 봇 할만해요 이러고 있고 (그때 베인 2킬 2뎃이였고 무덤이 4킬이었나?) 워윅보고 몸 안된다고 하니까 하는 소리가 무덤이 너무 아파서 몸 하나마나에요 라는 말을 하지 않나... 내가 저 데스 중에 3데스 정도는 정말 한타때 울편 몸이 안되서 딜 하다가 끊긴건데 솔킬 내준적 없고 갱 와도 역관 놓고 다 했는데... 진짜 우울하다.........ㅠㅠ

오리아나 첫 데뷔전 결과랄까
결국 오리아나를 샀는데 봇전에서만 2번정도 돌려보다가 오늘 처음으로 노말뛰었습니다 어떻게든 첫 경기는 이기긴 했는데 저거 잘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네(.....) 소감이라면 궁쓰기가 어려워요(...) 궁이 적들을 공쪽으로 당기는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네 궁쓰기가 어려운것만 빼주면 꽤 재밌더군요. 라고해도 한타뜰때 같은팀의 볼베님이 적진 흔들어주셔서 궁만 누르면 적들이 다 예쁘게 모여졌던건 안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채팅과 벤 1픽성님의 맨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전 LOL 프로게이머가 될 거예요.
"........그래?" "네. 목표는 MIG 블레이즈를 이겨서 세계에 이름을 날리는 겁니다." "........랭점 몇이냐, 너." "......." "몇이냐고." "800이요." "랭겜 전적 얼마냐." "......." "얼마냐고." "2승 10패요." "포지션 뭐냐." "전 탑만 갑니다." "할 줄 아는 캐릭터 몇개냐." "케넨이랑 자르반요." ".......두개로 끝?" "돈이 없어서 챔피언을 못 사요." "룬페이지 몇장인데?" "......" "몇장이냐고." "2장요." "근데 프로를 하겠다고?" "네. 내년에 아주부 챔스 나가서 이름을 날릴 거에요." "왜 하필 내년이냐. 올해 섬머시즌은 어쩌고." "네? 여름에도 리그 해요?" "....." "선생님, 저 건웅 이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