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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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LOL]...강감독님?????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0월 15일

이거 지금 뭔가효... 스크림 할때는 5:5로 비등했다고 말한 사람이 누구였더라... 이렇게 원사이드하게 발리는 건 또 처음보네요. 허허.

...........게임은 못만들면 유저한테 욕먹고, 잘만들면 사회에서 욕먹는다.

그러니까 리그 오브 레전드에 빠져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긴 사람 사례를 들면서, 롤에 대한 간단한 소개 및 기사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가의 말까지 더해져 있다. 근데 이런 류의 기사를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 가정교육을 제대로 하라고 기사를 쓰지 그러냐? - 왜, 그렇게 기사 쓰면 욕먹을까봐 무섭나요? 새벽 5시까지 게임하느라 학교에 못 가는 학생 사례를 들어놨다. - 애가 새벽 5시까지 게임하는데 그걸 놔둔 부모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 왜? 그걸 들먹이면 또 보나마나 맞벌이부터 시작해서 민감한 가정문제로 번질테니까. 애먼 게임을 희생양으로 삼아, 내 애가 공부 못하는건 가정교육 문제가 아니라 다 게임 탓이다! 로 몰아가는 거다. 존내 비겁한 짓임. 구

롤 중독이 사회문제?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10월 10일

> ... 출처 : 보기 「롤은 2011년 12월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62주 동안 PC방 점유율 1위로, 지난달 초 점유율 44%를 기록했다.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의 약 절반이 롤을 한다는 뜻이다.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업십 2013'은 일명 '롤드컵'으로 불리며 실시간 중계한 포탈사이트를 뒤흔들었다. 검색어 순위를 휩쓴 것은 물론 매 경기 한국에서만 10만여명이 시청했다. 전국 PC방에서 롤을 접속해 즐긴 월간 사용량도 2012년 1월 1,117만 시간에서 올해 6월 7,647만시간으로 1년 반 만에 무려 7배 가까이 늘었다.」 피방에서만 저정도면 집에서 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하면...허허.

LOL Season 3 World Championship 최종 우승팀은 SKT T1!

LOL Season 3 World Championship 최종 우승팀은 SKT T1!

한국시간으로 10월 5일 토요일 12시에 시즌 3 롤드컵의 결승전이 시행되었습니다. 조별 예선 시작인 9월 16일부터 결승전인 10월 5일까지 근 20일에 달하는 대장정이었던 시즌 3 롤드컵이 마침내 종료되었습니다. 국제 대회가 활발했던 2012년에 비해 국제 대회가 축소된 2013년에서 시행된 시즌 3 롤드컵은 그 의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다음 시즌 4 롤드컵이 열릴때까지 최소 1년간은 이번 결승전의 승자가 세계 최고의 팀으로 등극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이미 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게임이 되었고 우승상금 백만달러라는 획기적인 상금으로 큰 영광을 누릴 수 있는 롤드컵이 마침내 종료되었고 새로운 시즌 3 롤드컵 챔피언이 탄생했습니다. SKT T1 vs Royal Club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