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4 posts첫눈, 그리고 형제애_Vancouver 일상 +체험단 마감해요!
그냥 갑자기.. 이 사진과 오늘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어서 짧게 끄적이는 블로그 일기 (이틀 일기) . . . 매주 화요일 저녁 주니는 걸어서 혼자 유스에 가요. 유스라고 하는데 정확히는 교회 중등부? 청소년 예배랍니다. 우리 주일마다 가는 교회는 한국교회인데 이 교회는 외국 교회에요. 주니가 친구들하고 예배드리고 교제하고 싶어서 가는건데요. 그때마다 로이는 저랑 같이 집에 있는터라 5분마다 시계를 보며 엄마 형아 언제와요? 를 묻곤 하지요.... 그리고 형아 올 시간이 되면 계속 문을 열었다 닫았다 추운데 밖에 나가서 기다릴때도 있고요. 둘이 거의 24시간 붙어있는터라 진짜 우애가 말도 못해요; 어제는 로이가 계속 울먹이면서.......

한국이 그리운 요즘 + 체험단 낼 오픈할게요 !!
에휴 체험단 한다고 운만띄우고 암것도 못하다 일주일만에 돌아왔어요. 죄송해요 ㅠㅠ 애들이 또 농구팀 훈련 시작해서 (하고싶다고 하도 그래서 ㅠㅠ) 더 정신없거든요. 오전에는 일하고 오후에는 애들 라이드하고 밥하고 간식하고 손에 물이 마를일이 없네유.. 인스타랑 인스타 스토리만 보면 맨날 노는거 같은데 다 SNS의 허상이에요.. 아시믄서~ ㅋ 저 요즘 진짜 힘들단 말이죠.. 오늘도 화장실에서 갑자기 북받혀서 꺽꺽대는데 아오 진짜.. 사람 속을 누가 알겠어요. 가끔 수지님 부러워요 수지님은 걱정이 없어보여요 하시는데요... 에혀 ㅠㅠ 제가 바빠도 밥은 진짜 사람들하고 열심히 챙겨먹고 그때마다 반주를 꼭 하는데 다 그게 이유가.......

Canada 소소한 체험단 모집예고 + 살빠진 Vancouver 일상 사진들
드뎌 50키로대로 다시 내려갔습니다 허허 (그래봤자 완전 후반대이긴 하지만..ㅠㅠ) 와 ~ 살빼기가 점점 어려워지더라고요? 전에는 야식 끊고 간식만 줄여도 잘 빠졌던거 같은데 ㅠㅠ 아.. 의지박약으로 물론 지금도 야식과 간식 먹긴하는데요. 줄이고 있어요.. ㅋ 오늘은 어제 예고 때린 ! 캐나다 소소한 체험단 모집 간단히 설명드리고 요즘 일상 사진들 좀 올려봐요 ~ 드뎌 @ 뿌염 + 속눈썹 + 피부과 콤보 드뎌 시리즈네요 ㅋㅋ 시간이 없어 미뤄왔던걸 다 했어요 ㅠㅠ 한동안 거울도 보기 싫었는데 이제 쪼금 나아졌네유... 휴 원래 담주쯤 따뜻한 멕시코 휴양지로 떠나볼까 했는데... 망했어요 ㅠㅠ 언제까지 캐나다에 갇혀있어야 하는지 기.......

빼빼로데이? 여기는 Remembrance Day_Vancouver일상, 플레이데이트!
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 10월을 쓰려다.. 사진이 무려 120장이라... ㅠㅠ 그냥 간단히 밴쿠버 하루 일상을 기록해봅니다. 오늘은요, 인스타 보니 빼빼로가 많이 올라와있어서... 괜시리 빼빼로가 먹고 싶었던 하루였어요 (특히 신제품 크런치..ㅋㅋ) 하지만 캐나다에서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가 아닌... 캐나다의 현충일이라는거 ! "리멤버런스데이 (Remembrance Day)" 세계 1,2차 대전과 한국전쟁 그리고 아프가니스칸 분쟁에서 나라의 평화를 위해 생명을 바친 참전용사들을 추모하는 법정 공휴일. 왼쪽 가슴에 양귀비 (Poppy) 를 달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날이지요. + 매년 11월 11일 오전 11시에 다같이 묵념의 시간을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