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4 posts
캐나다 스타벅스 신메뉴들과 먹방_Vancouver 일상
아~~ 왜이렇게 일하기가 싫죠 ㅠㅠ 밀린 원고도 많고 이번주에 Spring Break Golf Camp 오픈해야하는디... 어제부터 넋을 놓고있네요 지난주부터 입으로 다이어트 어쩌고 했지만 이미 뱃고래는 커졌고 캐나다 스타벅스는 왜이렇게 맛있는 시즌메뉴를 많이 만드냐고요.. ㅠㅠ 지난주부터 새로나온 신메뉴 4가지가 모두 칼로리 폭발인데 하나씩 먹어보는 재미에 빠져버렸...;; 지금도 주니 Writing 학원 라이드 기다리면서 한 잔 중... ㅋㅋㅋ 딱 보기에도 미쳤쥬? 너무 맛있겠쥬? 부럽쥬? ㅋㅋㅋㅋ Chocolate-coverd Strawberry Creme Frappucino Chocolate Hazelnut Cookie Cold Brew 초콜릿 커버드 스트로베리 크림 프라푸치노 초콜릿 헤이즐넛.......

그냥 주절주절.. 미래에 대한 고민 _Vancouver 일상
약간 재수없게 보일수도 있는 글인데... 아 오늘은 일하기도 너무 싫구 ... 메일확인 조차도 귀찮아서... 스트레스 해소 겸 주절주절 해봐요. 내가 부끄러울것 없이 당당하면 되는거고, 남들에게 익스큐즈를 구하며 블로그나 여행일을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해받으면서 일하기는 싫고 참 쉬운일 없죠! ㅠㅠ [ 오늘도 또 일을 하지 못했다 ㅠㅠ ] 요즘은 대부분의 일을 온라인으로 하거든요! 주니 농구훈련가고 잠깐이라도 스벅에서 일하려 했는데... 카톡으로 로이친구엄마랑 수다 떨다가... 갑자기 나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시작되어 한~참 생각하다... 일하기 싫어져 한 비행기표좀 뒤적뒤적하다... 다시 주니네 농구장.......

오늘, 다운타운 스케치.. 포스팅 며칠 쉬고 싶다_Vancouver 일상
살은 쪘는데 왜 체력은 떨어졌는지... (살찌면 힘도 더 좋아져야 하는거 아닌감??) 밴쿠버 돌아와서부터는 너무 정신없어 알부민도 비타민도 깜박깜박하고 지낸 한 달... 요즘 갑자기 오전~아이들 픽업 전까지 개인 스케쥴 잡고 (상담이라던지.. 미팅이라던지..) 오후엔 또 아이들 일이 있다보니 (라이드..농구시합..학원..액티비티..) 계속 운전하고 왔다갔다 신경쓰고... 오늘은 또 학교 Chaperone 신청해서 아침부터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스카이트레인 타고 다운타운 갔다오니 진이 다 빠진거에요 ㅠㅠ 근데 바로 애들 픽업해서 학원 라이드 갔다 장보고... 다시 집에와서 부랴부랴 밥하고 나니 진짜 포스팅 하기 싫어짐 .. 네 맞아.......

오랜만에 스와니셋 출근,외식,먹방_Vanocuver 일상
@ 핏메도우 스와니셋 쌓였던 눈이 다시 녹고 골프장도 다시 문을 열었어요 (대신 스키장이 닫을 기세임.. ㅠㅠ ) 오늘 상담있어서 오랜만에 출근했다가.. 일상기록 남겨요 스키, 수영, 골프장 + 먹방 ... 이 거의 전부인 밴쿠버 일상.. ㅎㅎ 아무래도 캐나다 살면서 북미 쪽 키워드 위주로 하다보니 블로그 일일 방문자수가 2천.. 정도 였거든요 (한국있을때는 꾸준히 1만명 정도...ㅠ) 그걸 요즘 바짝 열심히 다시 해서 6천까지 다시 올려놓았는데 또 떨어지고 있고.. ㅠㅠ 하아 서터레스.. 아무래도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하겠죠 사람 만나고 밖에서 일 하면 집에서 앉아 일 하는 시간이 줄어드니 참 그 균형 맞추기가 힘들어요... 제가 일로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