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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7월20일 빌보드차트잡담::비욘세=바이닐 팔이 흑인 아줌마, Charli XCX=배우병
'빌보드차트분석 24년7월13일 글'에서 다루었듯 테일러 스위프트는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의 빌보드 앨범차트 12주 연속 1위를 위해 몸부림을 쳤다. 그런데 비욘세는 'Cowboy Carter 앨범'의 판매 증진을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Record Store Circuit'이라고, 아래 사진 속에 언급된 음반 매장을 다니며 그냥 'Cowboy Carter 앨범'이 아니라 'Cowboy Carter 앨범'의 바이닐에 싸인을 해주는, "음반 매장 순방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한 후 지난 주부터 실제로 이 행사를 하고 있기 때문. 앨범이 막 발매된 시점도 아니라서 이번 행사는 너무 뜬금없어.......

빌보드차트분석 24년7월13일::케이티 페리='Woman's World' 재앙, 드레이크=30만 달러짜리 재앙
'Woman's World'라는 재앙을 몰고 온 케이티 페리의 이번 주 행보를 대충 순서대로 정리해보면... ▶ 케이티 페리는 새앨범의 타이틀은 "143", 발매일은 9월 20일이라고 발표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Reputation 앨범"의 재녹음 버전이 9월 20일에 확 하고 발매됐으면 좋겠다. 아래 사진은 앨범 커버 사진... ▶ 새앨범의 타이틀=143의 의미는 "I Love You"라고 한다. 조금 더 설명하면, "I(=1, 한 글자), Love(=4, 네 글자), You(=3, 세 글자)"라고 한다. 실제로 "143"은 아주 예전부터 사용됐고, 삐삐 시절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사용됐다고 한다. ▶.......

빌보드차트분석 24년7월6일::케이티 페리=감다뒤 정치병 환자, 니키 미나즈=홍보의 여신
잘 나가던 케이티 페리의 커리어를 끝이 보이지 않는 폭망으로 이끈 "Witness 앨범". 그리고 "Witness 앨범" 시기에 케이티 페리는 정치 이슈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깨어 있는 시민 이미지"를 얻으려고 했으나 거의 모든 사람들 눈에는 '정치병'에 심하게 걸려 있는 사람처럼 보였을 뿐이다. 그래서 비호감도 많이 샀다. 사실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지만, 유명인이 특정 정당을 지지하면 경쟁 관계에 있는 다른 정당 지지자들로부터는 SSANG욕을 먹어, 헤이터들이 급증해버리는게 이치이고 순리다. "Witness 앨범"에 이어 "Smile 앨범"도 망했음에도 케이티 페리는 정신을 못 차.......

빌보드차트분석 24년6월29일::Charli XCX 팬들=깝치네, 아리아나 그란데=연쇄살인마 제프리 다머 사랑
Charli XCX의 "Brat 앨범"은 영국앨범차트에 2위로 데뷔했다. Charli XCX의 앨범 치고는 정말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보인다. 그리고 "Brat 앨범"의 1위를 막은 앨범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 또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앨범'은 빌리 아일리시가 온갖 꼼수를 다 썼음에도 "Hit Me Hard and Soft 앨범"의 빌보드앨범차트 1위를 보기 좋게 막아 버렸다. 그래서... - '빌리 아일리시의 팬덤', - 팬이 워낙 적어서 팬덤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으나 암튼 'Charli XCX의 팬덤', - 테일러 스위프트라면 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