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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애플 M1 울트라 이벤트 초간략 후기
요즘 생긴 문제 아닌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 기준으론, 딱히 새로 사고픈 마음이 드는 기기가 없네요.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가지고 싶은데, 합리적인 이유가 되주는 기기가 없습니다. 이번 애플 이벤트도 마찬가지였네요. 먼저 아이폰13에 그린이 추가됐습니다. 전 필요 없어요(응?). 원래 좋아하는 색도 아닙니다. 애플TV에서 야구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당연히 미국 프로야구고, 같은 돈 내도 우리에게 해당 없을 거에요. 어차피 안보고요. 그리고 겉보기엔 변한 것 없는 아이폰SE3! 루머에 나온대로, 칩셋을 A15 박아서 나왔습니다. 배터리 시간은 아이폰 미니급이고, 가장 바랬던 나이트 모드 지원이 없네요. 이거 때문에 아이폰SE2 포기했는데. 아이
단돈 500원, 아이폰 SE 2세대 케이스
홍대 입구역에서 계단을 올라오면, 공항철도 갈아타는 통로 초입에 디지털 액세서리를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사실 임대 형식으로 온갖 덤핑 매장이 번갈아가며 들어오는 자리인데요. 여기서 구입한 아이폰 SE 2세대 케이스입니다. 원래는 아이폰 7 전용으로 나온 케이스입니다만- 가격이 500원이라서, 안맞으면 재활용(--;)이란 생각으로 몇 개 집어 들었습니다. 다행히, 당연히, 딱 들어맞습니다.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랩씨에서 나온, 아이폰 SE 2세대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500원에 팔리는 아이폰 7케이스입니다. 색상은 위 케이스 뒷면에 표시된 것처럼 여러 종류가 있는데, 파는 곳에선 각각 2종류(블랙, 클리어)만 파는 듯. 종류는 두 가지. 다이아몬드
아이폰 SE2 도착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쿠팡에서 박스가 하나 와있습니다. 뭐 올게 없는데 이게 뭔가- 혹시 내가 또 잠결에 뭔가를 질렀나(...) 하며 열어보니, 어라라, 아이폰SE가 들어 있습니다?? 이거 15일에 온다고 했는데... 아무튼 케이스는 1월부터 준비했으니(응?), 기쁜 마음에 뜯어봅니다. 전과 다를 바 없군요. 이제 아이폰SE를 빼내봅니다.. 역시 똑같군요(...). 하아. 뭘까요. 가슴 깊은 곳에서 울려퍼지는 이 클래식의 향기는. 하아... 아 진짜, ㅋㅋㅋ 전면도 매우 친숙합니다. 전에 쓰던 아이폰이 7 플러스라서, 그립감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어? 후면은... 달라졌습니다? 애플 아이콘이 중간으로 내려왔네요
아이폰 SE 2세대 사세요. 그냥 이거 사세요.
아이폰 SE 2세대가 나왔습니다. 저렴하게 나온 만큼, 이 제품에 대해 궁금한 분도 많습니다. 리뷰도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리뷰를 보며 정리한, 당신이 아이폰 SE 2세대에 대해 궁금할 것들, 다섯 가지로 정리해 봅니다. 1. 아이폰 SE 2세대를 살까 말까? 알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건 이거죠? 이 제품에 대한 제 입장은, 10.2인치형 아이패드에 대한 입장과 같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을 사고 싶다면, 이거 사세요. 딴 거 보지 말고 그냥 이거 사세요. 이 제품은 다른 보급형 스마트폰과 비교할 수 없는, 몇 가지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아이폰입니다(...). 두 번째, 쌉니다. 세 번째, 한번 사면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카메라 성능이 이 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