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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런일이..!
국내에서는 조용한듯 한데 10월 12일경 부터 유튜브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보이는데 막상 보니 신기하네요. 일해라 구글! 짧은 이야기지만, IT 관련이니 IT 벨리로!

지나가 버린 입장에서의 마징가 인피니티...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이며 비전문가 입장만 적어 봅니다. 누설이 다수 존재 합니다.읽으시는 분의 입장과 전혀 다른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마징가 라면 뭐랄까 일단 '나이든 세대를 주 대상'으로 삼은 물건 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일단 나 자신도 거기에 해당 되는 셈이고... 개인적은 짧은 평이라면 '진 마징가 충격! Z편'이 훨씬 와 닿았다. 아니, 훨씬 내가 아는 마징가 스러웠다. 분위기는 무겁다. 무겁게 만들려고 노력을 했다. 그런데 처음 원작이 보여줬던(TV 에니메이션) 느낌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초반부에 그레이트 마징가... 가 등장을 한다. '오 이거 레알 크게 벌리려는거 아닌가?' 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설마 극장판인데?' 라고 생각 했고 역시나... 스토리
![[WOT]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https://img.zoomtrend.com/2017/03/14/b0015900_58c805a19f23e.jpg)
[WOT] 이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그니까... 일단 좀...WOW 이야기부터...! 뭔 언제적 이야기 인지 모르겠지만, WOW 오픈베타. 그리고 정식 서버로 나름 신경 써서 달렸던게 후레자슥 아서스 만나기 였다. 문제가 서버... 처음 시작이 '프라우드무어' 서버...그런데 그리고 서버가 2번 바뀌었다. 아마 내기억이 맞다면 데스윙 서버에 아직 캐릭은 있겠지...? 그런식으로 MMORPG에서는 서버가 날라가는 것을 몇번 겪었고... 서비스 종료 되는것도...수십여개... 그나마 FPS 게임(?) WOT를 즐겁게 하는데,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내 게임생애 최악의 실수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한국서버로의 '자진'이전... 그리고 이제는 한국 서버가 아시아 서버로의 합병. 서비스 시작부터 않좋은 스멜은 다 풍기고 시작하더니,

애니 짤방 없는 애니 이야기...-어떤 애니의 정주행 기념
뭐 이런 것을 구매해서 하는 것도 괜찮고, 카드나 소액결제 등등을 사용해서 결제 하는것도 괜찮습니다.정당한 상품을 제공 받고 그에 맞는 금액을 결제 하는 것이면 '바람직한 경제 활동'분야에 들어가는 것이겠죠. '불법 복제 관련'이나 '정품 사용 권장/찬양'의 내용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한민국산 문화상품을 이야기 할때 영화나 음악 등을 첫번째로 이야기 할 수 있겠고...(두유 노우 싸이?강남 스타일?아리랑?) 그런데 왜 영화는 이야기 하기 힘든지... 먼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지 조차 헷갈리네... 이제서야 정 칸코레를 정주행 했는데...(이전에 대강 어떤 진행이 됐는지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서 봤으니...)12화에서 그냥 역사 대체물이었다는 결론으로 못박아 버린다.AL/MI 이라는 이름으로 그냥 '집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