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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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카메라 풍경 사진은 물론이고 인물 촬영까지 굿!!
여행 카메라 가벼운 무게, 우수한 성능, 감성적인 컬러까지 CANON EOS 200D천고마비 , , , 아니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 돼지가 된다는 '천고나돼'의 계절입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올여름. 아마도 한 순간도 집에 있지 못하고 산으로 들로 바다로 떠나기 좋아하는 분들도 올여름만큼은 집에서 나갈 생각을 쉽게 못했었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그 때문인지 쾌청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지금의 가을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몸이 근질 근질 거리기도 하고요. 특히나, 10월엔 연휴도 많아서 시간을 잘만 활용한다면 가까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여행도 다녀올 수가 있다 보니 저는.......

인천 가볼만한곳 송월동 동화마을 풍경사진은 캐논
인천가볼만한곳 _ 송월동 동화마을 풍경사진은 역시 캐논 EOS 200D카메라 세팅 값을 정해서 촬영해본 경험이 있나요?? 아마도 오랜 시간 사진을 찍고, 오랜 시간 카메라 장비를 다뤄본 사람일수록 카메라 세팅을 기본으로 설정하고 후보정을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고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반대로, 이제 막 카메라를 구입한 초보 유저들의 경우 후보정보다는 카메라에 탑재된 다양한 프로그램 모드를 활용하는 상황이 보다 더 많을 테고요. 저 역시도, 카메라 입문 초기에는 프로그램 모드를 통해 다양한 효과를 적용했지만 지금은 기본 세팅 상태(무손실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RAW 파일)로 설정을 하고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딱, 한가.......
니콘 DSLR 카메라 풍경사진 @ 삼척여행
니콘DSLR카메라 풍경사진 @ 삼척여행 얼마 전 여름휴가로 태백 삼척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정말 그때의 그 시원함 아직까지 잊혀지질 않아서, 내년에도 다시 강원도여행을 가겠다고 다짐 다짐 하고 있는데요~ 삼척여행 갈 때도 역시나 니콘 D500을 챙겨갔어요~! 18-300 mm 렌즈를 물리고 갔는데~ 정말 여행용 카메라에 이만한 렌즈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무겁긴 하지만, 완전 ZOOM IN하는 재미에 맛들여서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해유! *^^* 확~~ 땡기고 나면 이렇게 대포같이 렌즈가 나오지만, 오호홍~~ 정말 엄청나게 땡겨지는 화각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더라구요!! 맛있는 음식 사진도 정말 끝내주게 잘 나와서 다들 이렇게 땡기고 있는 저를.......
대전 작은내수변공원 따라 거닐며 해질녘 도시풍경을 바라보다
대전 작은내수변공원을 걷다 오늘은 대전 작은내수변공원을 걸었습니다.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공원 모습과 해가 지는 도시의 풍경이 예뻐서 잠시 멈춰서 방문했습니다. 대전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요. 일상 속에 작은 힐링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여겨집니다. 함께 대전 작은내수변공원으로 떠나보시죠. 마침 해가 지고 있습니다. 도시의 모습을 담기에도 좋은 날씨입니다. 조금은 더웠지만 말이죠. 오랜만에 내려 앉는 태양을 바라보고 있네요. 퇴근 길에 맞춰서 차량들이 하나둘씩 대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태양이 마지막으로 아파트들을 그을립니다. 해는 매일 뜨지만 이런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구름도 예쁘고 오늘 풍경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대전 작은내수변공원을 걸어봐야겠습니다. 작은내수변공원, 말 그대로 공원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작은 규모인데요. 이 근처 마을 사람들이 걸어 다니기에는 딱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저 멀리 있는 곳에서 찾아 올 필요는 없겠지만 지나가는 길에 방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나온 모습. 공원은 참 중요합니다. 주변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치죠. 우리가 그나마 자연 속을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초록색을 보고 자라야 됩니다. 공원 내부에는 사람들의 주거지 인 아파트와 연결되는 다리가 하나 놓여 있습니다. 이 길 위에서 바라보는 도시 풍경도 예쁠 것 같아서 이 다리에 올라왔습니다. 아직은 더 공사를 해야 할 것 같은 도로 외곽 도보. 대전은 자전거 도로와 사람이 걷는 도보를 잘 구분 해 놓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전동기도 다닐 수 있는 길도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대전의 도시 풍경. 서울처럼 높은 빌딩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대전도 대전 나름의 풍경을 갖고 있습니다. 해가 진 후에도 멋진 풍경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오늘은 대전 작은내수변공원으로 잠시 마실을 떠났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우연스럽게 만난 공원. 잠시 쉬어갑니다. 공원이란 역할이 이런 것 아닐까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누구나의 공간. 이런 공원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